"촬영비하인드" 검색 결과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장항준 감독이 이끄는 ‘왕사남즈’의 특급 케미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자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현장 분위기를 포착해 화제다.
김다미

김다미 "'대홍수' 수중 촬영,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촬영 후 물 근처도 안 가"

미혼 김다미의 첫 엄마 연기…"아역 권은성 배려에 모성에 연기할 수 있어"
넷플릭스 재난 영화 〈대홍수〉에서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안나를 연기한 배우 김다미가 수중 촬영과 모성애 연기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 "물 밖보다 10배 힘들어"…극한의 수중 액션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다미는 "〈대홍수〉는 지금까지 제가 찍은 작품 중 가장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김병우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에서 김다미는 수중 촬영의 난이도에 특히 혀를 내둘렀다. 김다미는 "물이라는 공간이 제가 제어할 수 없는 환경이 많았고, 체력 소모가 정말 컸다"고 회상했다.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 "당분간 액션 은퇴" 선언?…도경수 "김우빈도 인정한 빌런 변신"
배우 지창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통해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잇는, 그러나 완전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여기에 배우 도경수가 생애 첫 악역으로 합류해 숨 막히는 연기 대결을 펼쳤다. ⬦ 지창욱 "8년 전 '권유'와는 다르다…액션은 당분간 은퇴하고 싶을 정도"11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권유라는 캐릭터를 제가 해 봤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더 욕심이 났고, 더 잘하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전도연X김고은 캐스팅 비화 공개한 이정효 감독

전도연X김고은 캐스팅 비화 공개한 이정효 감독 "생애 최고의 조합"

"촬영장서도 진범 숨겼다"…이정효 감독이 밝힌 '자백의 대가' 뒷얘기
〈사랑의 불시착〉, 〈굿와이프〉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통해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 그는 1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감독은 주연 배우 전도연과 김고은의 캐스팅에 대해 "전도연과 김고은의 조합이라니, 제 연출 인생에 있어 또 있을까 싶은 기회라고 생각했죠"라며 감회를 드러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안윤수 에게 사이코패스 범죄자 모은 이 충격적인 거래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