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앤서니 홉킨스' 88세에 이룬 반전…'라이프 이즈 어 드림' 英 클래식차트 1위
스크린의 전설, 지휘봉과 오선지로 '새로운 정상', 지진 피해국 향한 '선한 영향력'
스크린의 전설, 지휘봉과 오선지로 '새로운 정상'에 서다, 평생 만든 관현악 12곡 음반 영화 '양들의 침묵'과 '더 파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차례 거머쥔 전설적인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연기를 넘어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30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그의 첫 클래식 앨범 '라이프 이즈 어 드림'이 '영국 오피셜 차트' 클래식 부문 주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