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아레스" 검색 결과

'트론: 아레스', 1월 7일 디즈니+ 공개 확정

'트론: 아레스', 1월 7일 디즈니+ 공개 확정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가 현실 세계로 넘어오면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
〈트론: 아레스〉가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오는 1월 7일, 〈트론: 아레스〉를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 가 현실 세계로 넘어오면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챗GPT 등 AI 기술이 일상화된 현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실체를 갖게 된 AI 프로그램이 인류를 위협한다는 설정은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공포를 동시에 선사했다.
광화문 가로지르는 붉은빛, '트론: 아레스' 광화문 랜드마크 포스터 공개

광화문 가로지르는 붉은빛, '트론: 아레스' 광화문 랜드마크 포스터 공개

라이트 사이클의 붉은빛이 한국의 멋과 어우러져
〈트론: 아레스〉가 광화문을 빛내는 포스터로 눈길을 끌었다. 10월 8일 개봉을 앞둔 〈트론: 아레스〉는 10월 1일 각 국가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트론: 아레스〉의 한국 랜드마크 포스터는 광화문을 배경으로 삼았다. 공개한 광화문 랜드마크 포스터는 서울의 중심 광화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트 사이클 액션을 역동적으로 담아내 한국 고유의 멋과 미래지향 SF의 세련됨이 어우러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존의 푸른색이 아닌 붉은색을 키 컬러로 삼은 〈트론: 아레스〉의 매력이 더욱 강렬하게 포착됐다.
역대급 비주얼 액션 예고 ‘트론: 아레스’ 보도스틸 14종 공개!

역대급 비주얼 액션 예고 ‘트론: 아레스’ 보도스틸 14종 공개!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다.
〈트론: 아레스〉가 10월 8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보도스틸 14종을 공개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사이버펑크 세계관과 엄청난 스케일을 담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화려한 비주얼과 짜릿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라이트 사이클, 독보적 기술력으로 완성된 근미래적 액션은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확정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확정

오는 9월 15일 한국 찾아
그레타 리가 〈트론: 아레스〉 개봉 전 한국에 방문한다. 〈트론: 아레스〉는 1982년 영화 〈트론〉,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이어지는 속편으로 트론 세계에서 현실에 등장한 AI 아레스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자레드 레토가 아레스 역을 맡으며 그레타 리는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누군가의 추격을 받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트론: 아레스〉 측은 그레타 리가 9월 15일 내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