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론: 아레스〉가 광화문을 빛내는 포스터로 눈길을 끌었다.
10월 8일 개봉을 앞둔 〈트론: 아레스〉는 10월 1일 각 국가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트론: 아레스〉의 한국 랜드마크 포스터는 광화문을 배경으로 삼았다.
공개한 광화문 랜드마크 포스터는 서울의 중심 광화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트 사이클 액션을 역동적으로 담아내 한국 고유의 멋과 미래지향 SF의 세련됨이 어우러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존의 푸른색이 아닌 붉은색을 키 컬러로 삼은 〈트론: 아레스〉의 매력이 더욱 강렬하게 포착됐다.
10월 8일 개봉하는 〈트론: 아레스〉는 2010년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15년 만에 돌아온 신작이다. 디지털 세계의 AI 아레스가 신기술의 힘으로 인간 세계에 소환되고, 이로 인해 벌어지는 위험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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