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적자" 검색 결과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라프텔 MAU 100만 돌파 '특화 전략 승리' 토종 OTT 부진 속 홀로 성장

일본 애니 특화로 월 9900원에도 흑자...왓챠 회생절차·티빙 1000억 적자와 대조
토종 OTT 들이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공룡에 밀려 줄줄이 적자와 가입자 감소로 고전하는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에 특화한 '라프텔'이 월간활성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특화 전략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라프텔의 올해 7월 국내 앱 MAU는 101만 8889명으로 전월(87만 8227명) 대비 15. 9% 급증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MAU가 100만 명을 넘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라프텔의 성장 궤적은 매우 인상적이다.
CJ ENM, 글로벌 콘텐츠 확장으로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CJ ENM, 글로벌 콘텐츠 확장으로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CJ ENM이 2023년 연간 실적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0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도 146억 원 적자에서 반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 8% 증가한 5조 2,314억 원을 달성했다. 그러나 순손실은 5,802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은 4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2% 감소했으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 7,879억 원과 242억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미디어 부문이 tvN의 성공작들에 힘입어 전년 대비 8.
세상을 뒤엎으려는 자 VS 그의 폭주를 막으려는 자 〈돌풍〉 외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 (6/27~7/3)

세상을 뒤엎으려는 자 VS 그의 폭주를 막으려는 자 〈돌풍〉 외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 (6/27~7/3)

6월 마지막 주말과 7월의 시작을 책임질 OTT 신작들을 만나본다. 소재부터 파격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를 비롯해, TV 드라마에 이어 이제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유미의 이야기와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가의 욕망 배틀 그리고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살펴보는 다큐멘터리까지, 장르별로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 돌풍 – 세상을 뒤엎으려는 국무총리 VS 그를 막으려는 경제부총리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6월 28일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2부작 출연: 설경구, 김희애 외 #한국드라마 #정치 #스릴러 #음모 #반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운수 오진 날〉,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달성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운수 오진 날〉,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달성해

Part1에 이어 긴장감 넘치는 Part2의 예고편 공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 공개 첫 주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 Part1(1~6화) 전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 과 잔혹한 연쇄 살인마 금혁수 의 위험한 동행 그리고 아들을 죽인 자를 쫓는 황순규 의 외로운 추적을 담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은 원작에는 없는 캐릭터 ‘황순규’를 통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라인을 구축했다. Part 1을 통해 은 끊임없는 반전으로 극강의 스릴과 서스펜스를 전달했다.
살인마와 추적자의 기묘한 공조를 다룬 범죄 드라마

살인마와 추적자의 기묘한 공조를 다룬 범죄 드라마

연쇄살인범과 추적자의 쫓고 쫓기는 관계는 범죄물의 기본 공식이다. 악랄한 범죄자와 죽음은 원초적인 감각을 자극하며 어두운 이야기로 끌어들인다. 잔혹하게 타인을 해치는 살인마의 정체에 호기심을 갖고, 그를 추적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을지 집중하며 사건을 따라간다. 보통 범죄 드라마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범인의 정체를 꽁꽁 숨기지만, 늘 그런 건 아니다. 처음부터 대담하게 공개하고 주인공과 묘한 공조 체제를 형성하며 예측불허의 재미를 유발하기도 한다.
165억, 복제인간, 티빙 오리지널… 소문난 잔치 <서복> 관람 포인트

165억, 복제인간, 티빙 오리지널… 소문난 잔치 <서복> 관람 포인트

드디어. 지난 12일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이 베일을 벗었다. '드디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을 보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작년 12월 개봉을 못 박은 은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악재와 맞물려 길을 잃었고, 꽤나 긴 시간 침묵을 이어왔다. 말 그대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 관객 앞에 고개를 든 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언론시사회 반응을 바탕으로, 의 관람 포인트 그리고 알고 보면 더 좋을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 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는 없으나 과 관련된 상세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