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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운수 오진 날〉,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달성해

Part1에 이어 긴장감 넘치는 Part2의 예고편 공개

〈운수 오진 날〉
〈운수 오진 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이 공개 첫 주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이 Part1(1~6화) 전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성민 분)과 잔혹한 연쇄 살인마 금혁수(유연석 분)의 위험한 동행 그리고 아들을 죽인 자를 쫓는 황순규(이정은 분)의 외로운 추적을 담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운수 오진 날>은 원작에는 없는 캐릭터 ‘황순규’를 통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라인을 구축했다. Part 1을 통해 <운수 오진 날>은 끊임없는 반전으로 극강의 스릴과 서스펜스를 전달했다.

한편, 12월 8일(금) 공개되는 Part2 예고편에는 오택이 처절한 복수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금혁수를 쫓는 오택의 살벌한 눈빛은 둘 간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될 것임을 예고하는 듯하다. 오택은 묵포항으로 향하는 택시에서 금혁수가 들려준 학창 시절 이야기를 따라, 그의 첫사랑 윤세나(한동희 분)부터 찾아 나선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CGV 스페셜 상영과 tvN 편성 등으로 관객을 만나 호평을 받은 <운수 오진 날>이 새해에 연이은 적자를 기록하는 티빙을 구제해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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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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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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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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