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검색 결과

"마지막까지 제로즈와 함께" 제로베이스원, 3월까지 활동 연장... 2월 신보서 2곡 선공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2월 2일 발매... 9일·23일 수록곡 선공개 파격 행보 당초 1월 종료 예정서 3월까지 '아름다운 동행' 합의... 유종의 미 거둔다 자체 콘텐츠 '리필로그' 등 꽉 채운 프로모션 예고...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1월 5일 공식 SNS 채널로 2월 2일 발매를 예고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는 1월 6일부터 2월 2일까지 제로베이스원이 진행할 다양한 홍보의 과정이 담겼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1월 9일과 23일, 앨범 수록곡 중 두 곡을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선공개한다고 발표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자체콘텐츠 시리즈 '리필로그'(RE-PILOGUE)와 수록곡 포스터, 샘플러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로봇 드림’, ‘플로우’를 잇는 2026년 첫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우정, 사랑, 이별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포착하고 있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및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리틀 아멜리〉가 〈로봇 드림〉, 〈플로우〉에 이어 2026년 새해를 밝힐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로봇 드림〉은 뉴욕 맨해튼에 혼자 사는 ‘도그’에게 단짝 반려 ‘로봇’이 생기며 벌어지는 꿈같은 일상을 그린 리드미컬 무비로, 월드 와이드 명곡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의 ‘September’를 OST로 하여 우정과 상실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플로우’, ‘어웨이’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참석

‘플로우’, ‘어웨이’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참석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하는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은 9월 21일(일) ‘긴츠 질바로디스와의 대화 : 생존과 공존을 향한 예술적 오딧세이’ 섹션에서 관객과 만난다.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플로우〉의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어웨이〉로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라트비아 출신의 애니메이터이다. 2024년에는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플로우〉를 발표하며 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은 2019년에 이어 2025년에도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에 참여해 두 번째 장편 〈플로우〉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승부〉,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주말 동안 54만명 관람

〈승부〉,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주말 동안 54만명 관람

〈승부〉가 개봉 첫 주말 한국 극장가를 압도적인 성적으로 장악하며 흥행 가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병헌과 유아인이 주연한 〈승부〉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54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매출액 점유율은 61. 7%에 달했다. 개봉일인 금요일에는 9만2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으나,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23만4천여 명, 21만7천여 명으로 관객 수가 급증하며 20만 명대를 유지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70만 명을 기록했다.
[소셜피드] 2억 달러 들인 영화를 꺾은 제작비 380만 달러의 애니메이션?

[소셜피드] 2억 달러 들인 영화를 꺾은 제작비 380만 달러의 애니메이션?

봉준호 〈미키 17〉,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예매율 선두는 〈승부〉

봉준호 〈미키 17〉,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예매율 선두는 〈승부〉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권입장권 통합전산망이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키 17〉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말 동안 약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흥행 1위를 유지하면서 누적 관객 수는 284만6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관객 수 기준으로는 21일 하루 강하늘 주연의 〈스트리밍〉이 3만1천여 명을 모으며 〈미키 17〉(2만8천여 명)을 제치고 일시적으로 1위에 올랐다.
대사 없이 소규모 예산으로 디즈니·픽사 꺾은 오스카 수상작 〈플로우〉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대사 없이 소규모 예산으로 디즈니·픽사 꺾은 오스카 수상작 〈플로우〉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라트비아 출신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가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디즈니·픽사의 를 꺾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가져갔다. 의 수상은 라트비아 영화 최초의 오스카 수상작이자 380만 달러라는 다소 적은 예산으로 제작한 인디 애니메이션의 기념비적인 수상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함께 후보작이었던 의 제작비가 2억 달러라는 것을 고려하면, 두 영화의 제작 규모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는 이번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후보작 중 최저 예산으로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말 못하는 동물들이 보여주는 연대의 힘, 애니메이션 〈플로우〉

말 못하는 동물들이 보여주는 연대의 힘, 애니메이션 〈플로우〉

올해 미국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나왔다. 디즈니의 〈모아나 2〉, 디즈니·픽사의 〈인사이드 아웃 2〉, 드림웍스의 〈와일드 로봇〉 등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 작품들을 제치고 라트비아 독립영화 〈플로우〉가 두 시상식 모두에서 트로피를 차지한 것이다. 이는 인구 187만 명에 불과한 라트비아 영화가 미국 주요 영화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례다. 또한 독립 애니메이션이 오스카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것도 전례 없는 일이다.
믿고 보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수입 확정된 작품들

믿고 보자! 2024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수입 확정된 작품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올해의 개막작은 김상민 감독의 ,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으로 정해진 가운데, 여러 거장 감독의 신작을 비롯한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화제작들이 부산을 찾는다. 우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일본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두 작품 과 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다. 구로사와 기요시를 비롯해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오랜만에 돌아오고, 올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션 베이커의 와 함께 경쟁 부문에 진출한 키릴 세레브레니코프의 도...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달팽이의 회고록〉최고상 수상!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달팽이의 회고록〉최고상 수상!

〈플로우〉가 2등상인 심사위원상,〈창가의 토토〉가 3등상인 폴 그리모상 수상
클레이 애니메이션 (2011)로 주목받은 애덤 엘리엇 감독의 신작 이, 지난 15일 폐막한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크리스탈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후 15년 만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이번에도 역시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며, 1970년대 호주 멜버른의 수줍은 달팽이 수집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달팽이 수집가이자 열렬한 독서가였던 그레이스 푸델의 행복한 삶은 산산조각난다. 쌍둥이 형제 길버트와 헤어진 그녀는 결국 호주 반대편에 있는 위탁 가정에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