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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제로즈와 함께" 제로베이스원, 3월까지 활동 연장... 2월 신보서 2곡 선공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2월 2일 발매... 9일·23일 수록곡 선공개 파격 행보 당초 1월 종료 예정서 3월까지 '아름다운 동행' 합의... 유종의 미 거둔다 자체 콘텐츠 '리필로그' 등 꽉 채운 프로모션 예고...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제로베이스원 '리플로우(RE-FLOW)' 일정
그룹 제로베이스원 [웨이크원 제공]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1월 5일 공식 SNS 채널로 2월 2일 발매를 예고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는 1월 6일부터 2월 2일까지 제로베이스원이 진행할 다양한 홍보의 과정이 담겼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1월 9일과 23일, 앨범 수록곡 중 두 곡을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선공개한다고 발표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자체콘텐츠 시리즈 '리필로그'(RE-PILOGUE)와 수록곡 포스터, 샘플러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서바이벌 오디션 〈보이즈플래닛〉으로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2026년 1월 중 활동을 마칠 예정이었으나 멤버들의 합의 하에 2026년 3월까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번 '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의 마지막 앨범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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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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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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