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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택연, 오늘(24일) '품절남' 된다…

2PM 옥택연, 오늘(24일) '품절남' 된다…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

2PM 멤버 전원 참석해 축가 및 사회… '18년 의리' 빛나는 결혼식 작년 연기대상서 "사랑해 지혜야" 언급한 주인공과 마침내 결실 5월 도쿄돔 공연 앞두고 전해진 겹경사… 팬들 축하 쇄도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한다. ■ "오랜 신뢰의 결실"… 2PM 멤버들 총출동해 축복 24일 가요계 및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예식은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가운데 비공개로 경건하게 진행된다. 특히 옥택연과 18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2PM 멤버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 내년 봄 결혼한다...자필편지로 소식 알려

옥택연, 내년 봄 결혼한다...자필편지로 소식 알려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37)이 내년 봄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1일, 옥택연이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일반인 여성과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예비 신부는 연예인이 아니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옥택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지섭, SBS 드라마 '김부장' 출연 확정

소지섭, SBS 드라마 '김부장' 출연 확정

웹툰 원작 '김부장'으로 금토드라마 복귀, 딸 구출 액션 예고
배우 소지섭이 새로운 드라마에서 특별한 아버지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SBS는 11일 내년 방송 예정인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소지섭이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소지섭은 극중 딸을 둔 김 부장 역할을 통해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한다. 김 부장은 겉으로는 평범한 소시민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북파 공작원이라는 숨겨진 정체를 가진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이러한 이중적 캐릭터 설정은 드라마에 긴장감과 흥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의 핵심 스토리는 김 부장의 딸 민지가 납치되면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