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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태극마크 작별…'나 혼자만 레벨업' 대중문화 배우 활동 시작하나

차준환, 태극마크 작별…'나 혼자만 레벨업' 대중문화 배우 활동 시작하나

서울시청 결별 및 국가대표 반납, 2026-2027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 포기
올림픽 4위 달성 후 깊은 고심, 빙상 밖으로 넓히는 스펙트럼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이 전문 선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대중문화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시즌 종료 후 향후 행보에 관해 장고를 거듭했으며, 이번 시즌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소속팀이었던 '서울시청'과도 상호 충분한 협의 끝에 계약을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추석 안방극장 총정리' 이승철 KBS 콘서트·'왕과 사는 남자' TV 최초, 하나은행 초청 국대 축구·이은결 매직...!

'추석 안방극장 총정리' 이승철 KBS 콘서트·'왕과 사는 남자' TV 최초, 하나은행 초청 국대 축구·이은결 매직...!

1692만 관객 동원작 26일 SBS 독점 방영… 웨이브 '비광' 공개 및 국가대표 축구 2연전 생중계 포함
이승철 40주년·'왕과 사는 남자'…추석 안방극장 TV 최초 독점 공개 1692만 관객 동원 대작 26일 방영, 웨이브·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 라인업 격돌 올해 추석 연휴 안방극장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이승철'의 초대형 콘서트 실황부터 1천692만 관객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왕과 사는 남자'의 TV 최초 방영까지 압도적인 볼거리로 무장했다.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전개되는 황금연휴를 겨냥해, 주요 지상파 방송사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파격적인 특집 편성표를 확정 지었다.
MC몽, 김민종 만나 '도박 의혹 제기' 사과…4개월 만에 극적 반전, 명예훼손 고소 취하하나

MC몽, 김민종 만나 '도박 의혹 제기' 사과…4개월 만에 극적 반전, 명예훼손 고소 취하하나

김민종 측 "잘못 깨달은 후배 사과 받아들여"
5일 라이브 방송서 직접 사과 포착, 1일 제기된 법적 분쟁 새 국면 가수 겸 배우 '김민종'과 가수 'MC몽'의 진실 공방이 약 4개월 만에 극적인 타결을 이루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6일 가요계에 따르면, 'MC몽'은 지난 5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사과했다는 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민종 형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선배님을 언급한 것 자체가 전적인 제 잘못"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29개국 58편 집결…기후위기 반전 생존법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29개국 58편 집결…기후위기 반전 생존법

9월 3일 부산 영화의전당 개막, 진재운 감독 개막작 '나무의 노래' 상영
기후 재난의 현주소, 58개의 시선으로 담아내다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냉철하게 조명하는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29개국에서 엄선된 58편의 환경 영화가 스크린에 오르며, 관객들에게 기후 재난의 현주소를 생생하고 묵직하게 전달한다. 올해 영상제는 '다시 지구, Earth and Us'라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주제를 내세웠다.
하나뿐인지구영상제 개막작 '나무의 노래'… 축구장 3천개 숲 가꾼 88세 여인

하나뿐인지구영상제 개막작 '나무의 노래'… 축구장 3천개 숲 가꾼 88세 여인

조선황실 출신 과학자의 실화… 진재운 집행위원장 작품으로 별도 자문기구 거쳐 선정
축구장 3천 개 규모의 숲을 일군 88세 과학자의 집념, 스크린에 온다 100만 그루의 생명을 품은 숲의 서사시가 부산의 가을밤을 깨운다.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가 진재운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나무의 노래'를 올해의 개막작으로 전격 선정했다. 이 작품은 중미 니카라과 밀림에서 축구장 3천 개 면적의 대지를 매입해 반세기에 걸쳐 숲을 복원해 낸 88세 노학자의 숭고한 발자취를 집요하게 쫓는다. 영화의 중심을 관통하는 주인공은 조선 황실의 핏줄을 이어받은 세계적인 과학자다.
김민하 눈을 보면 연기가 돼요 #하나코리아 #kimminha

김민하 눈을 보면 연기가 돼요 #하나코리아 #kimmi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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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아픔 담은 '귀향' 확장판, 일본 오사카 간다… 28일 특별 상영

위안부 아픔 담은 '귀향' 확장판, 일본 오사카 간다… 28일 특별 상영

개봉 10주년 맞아 아시아 여성들 이야기 추가… 다음 달 26일 국내 개봉 확정
'귀향' 10주년 오사카서 3회 연속 상영…숨겨진 아픔 마침내 공개 아시아 피해 여성 증언 추가된 확장판, 내달 26일 국내 개봉 확정 열도의 심장부에서 다시 피어나는 잊힌 여성들의 증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참혹한 상흔을 스크린에 아로새긴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가 열도의 심장부에서 진실을 알린다. 배급사 '커넥트픽쳐스'는 오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하루 동안 총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연상호 감독 ‘기생수: 타미야’ 제작 확정! 또 하나의 대형 일본 IP 글로벌 프로젝트!

연상호 감독 ‘기생수: 타미야’ 제작 확정! 또 하나의 대형 일본 IP 글로벌 프로젝트!

원작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대립하는 타미야 료코는 인간의 모습을 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인간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생수다.
넷플릭스 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 가 다시 한번 손잡고 새로운 〈기생수〉 유니버스를 선보인다.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킨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 .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시대를 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8월 특별 상영 확정!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8월 특별 상영 확정!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는 8월 개봉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5년 오프닝스코어, 일본 애니메이션 관객수, 매출액 1위의 ‘흥행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025년 8월 22일 개봉 이후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여름 극장가를 휩쓸었다. 이어 올해 3월 새로운 특수관 포맷인 SCREENX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4DX, IMAX 버전으로 CGV 단독 재개봉 후 111,8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에 대한 식지 않는 인기를...
일본 대표 각본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위로법’, '짝사랑 세계'

일본 대표 각본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위로법’, '짝사랑 세계'

일본 대중문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챙겨본다는 작가가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사카모토 유지이다. 일본 드라마계에 꾸준히 명작을 남기는 사카모토 유지는 근래 영화 시나리오로도 좋은 작품을 거듭 탄생시켰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와는 〈괴물〉을, 츠카하라 아유코와는 〈첫 번째 키스〉를 탄생시킨 사카모토 유지는 드라마 〈콰르텟〉,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의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한 번 더 협업을 진행했다. 그렇게 탄생한 영화가 지난 6월 24일 개봉한 〈짝사랑 세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