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의 악연이 직장에서의 인연으로 이어지는 로맨스 〈각잡힌 사이〉가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제작을 확정 지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각잡힌 사이〉는 캠핑 아웃도어 브랜드의 무결점 CEO '나정석' 앞에 과거 독사 같은 군대 선임 '우아미'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박형식과 박규영이 호흡을 맞춘다. 4월 6일, 넷플릭스는 박형식과 박규영이 대본 리딩을 하는 순간을 공개하며 해당 작품의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각잡힌 사이〉는 두 주연 배우 외에도 〈가슴이 뛴다〉, 〈애타는 로맨스〉 등을 집필한 김하나 작가와 〈소용없어 거짓말〉, 〈간 떨어지는 동거〉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참여한다. 과거의 상관이 현재의 부하가 되고, 과거의 부하가 현재의 상사가 되어 재회한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로맨틱 코미디를 담아낼 네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과거의 상관이 현재의 부하가 되고, 과거의 부하가 현재의 상사가 되어 재회한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로맨틱 코미디 〈각잡힌 사이〉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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