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베케이션' 주연배우 추영우, 이세영(왼쪽부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4-01/9cf11d45-a765-4ae3-a883-1899bc0083e7.jpg)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롱 베케이션', '이세영'·'추영우' 캐스팅 확정... 판타지 로맨스 대작 탄생 예고
'넷플릭스'가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롱 베케이션'의 주연으로 배우 '이세영'과 '추영우'를 전격 발탁,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전혀 알지 못하는 악마 '3375번'('추영우' 분)과 억척스러운 생활력을 자랑하는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 분)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서로의 세계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과정을 담아낸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
무엇보다 이번 신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제작진 라인업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사랑의 불시착'을 필두로 '이두나!', '자백의 대가'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이 메가폰을 쥔다. 이에 더해 '도시남녀의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이른바 웰메이드 로맨스의 정석을 구축해 온 '정현정 작가'가 극본을 집필하여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독보적인 미장센을 자랑하는 연출력, 인간 본연의 감정을 파고드는 탄탄한 필력, 그리고 현재 가장 주목받는 대세 배우들의 합류는 '롱 베케이션'을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해당 작품의 정확한 공개 시기는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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