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마피아의 시대" 검색 결과

김우석,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확정

김우석,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확정

3년 만 드라마 복귀… 김지원과 신선한 케미 기대
배우 김우석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18일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하 〈닥터X〉)측은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와 함께 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의사 잡는 의사,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의 본질을 증명하는 '닥터X' 계수정 이 부정부패로 얼룩진 의료 권력에 맞서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김우석은 극 중 계수정을 만나 병원 생활이 꼬이는 금수저 인턴 박태경 역을 맡는다.
배우 김지원, SBS 드라마'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주연 확정

배우 김지원, SBS 드라마'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주연 확정

메디컬 누아르 장르, 이정은·손현주 등 베테랑 배우진 총출동
SBS는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은 새로운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2026년 방송할 예정이라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드라마는 구서대학교병원의 외과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파견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이 병원 내 부정부패와 권력 구조에 맞서는 과정을 담은 메디컬 누아르 장르다. 김지원과 함께 베테랑 배우진의 합류가 확정되면서 작품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김지원의 '닥터X', 장나라의 '굿파트너2' 온다...SBS. 2026년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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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장르물·시즌제 드라마 총출동
SBS가 11일 2026년 신작 드라마 라인업을 발표했다. 라인업에는 김지원, 장나라, 소지섭, 유연석, 임지연 등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로코 명가'답게 참신한 설정의 로맨스물들이 눈길을 끈다. 김혜윤과 로몬이 주연을 맡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구미호를 재해석한 발랄한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안효섭과 채원빈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밤낮 없는 쇼호스트와 농부의 로맨스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