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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영상원" 검색 결과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CJ ENM & 한예종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 12월 10일 CGV 개봉

30인의 한예종 출신 감독 X 3분의 단편영화 X 30개의 이야기
한국 유수의 감독들이 만든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28일 오전 CJ ENM에 따르면,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함께 제작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를 12월 10일부터 CGV에서 볼 수 있다. 〈프로젝트 30〉은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CJ ENM과 공동으로 제작한 특별 프로젝트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섹션에서 한예종 영상원 특별전의 일환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바 있다.
부국제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행사...북토크·작품상영회 개최

부국제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행사...북토크·작품상영회 개최

정서경 작가의 북토크, 장재현 감독의 재학 시절 단편 등 상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 비프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19일에는 정서경 작가가 BNK 아트시네마에서 북토크를 연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출신인 정 작가는 박찬욱 감독과 함께 〈헤어질 결심〉, 〈아가씨〉, 〈박쥐〉 등의 작품을 공동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북극성〉의 각본을 담당했다. 같은 날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영상원 출신 작가 4인이 모여 재학 시절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홍진·장재현 감독의 학창시절 단편 볼래?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 단편영화제 개최

나홍진·장재현 감독의 학창시절 단편 볼래?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 단편영화제 개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개교 30주년을 맞아 영상원 출신 감독들의 학창 시절 단편영화를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영상원은 15일 '30 for 30 : 다섯 개의 다짐들'이라는 제목의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획전은 이달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서울, 대전, 대구 등 전국 5개 예술영화전용관에서 진행되며 총 30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작 중에는 나홍진 감독의 〈완벽한 도미요리〉,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정주리 감독의 〈영향력 아래 있는 남자〉, 이경미 감독의 〈잘돼가.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②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②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은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의 김한민 감독은 살면서 본 첫 영화에서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 ‘이순신 3부작’의 김한민 감독이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는 국내 최초로 극장 개봉한 인도 영화 〈신상〉이다. 일곱 살쯤이던 그는 스크린 속 코끼리 떼가 정말 자기를 향해 뛰어오는 것만 같아 놀라 극장 밖으로 뛰쳐나갔다.
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수상… 한예종 AT랩·VA코퍼레이션 공모전 당선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의 융합예술 역량이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 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낭보를 울렸다. 경계를 허문 예술의 승리, 북미를 홀린 '압도적 미장센' 27일 한예종에 따르면, '트로픽'은 이번 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박소담,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 된다... 제28회 한예종 졸업영화제 얼굴로 선정

박소담,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 된다... 제28회 한예종 졸업영화제 얼굴로 선정

〈검은 사제들〉·〈기생충〉 잇는 차세대 창작자 응원... 19일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개막
배우 박소담이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12일 박소담이 '제28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영화제'의 얼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단순한 홍보대사 활동을 넘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생이자 선배 예술인으로서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젊은 창작자들에게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예종 연극원 출신인 박소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 〈기생충〉부터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 왔다.
준비된 신예 감독 권용재 탄생! ‘고당도’ 서울독립영화제 2025 첫 공개!

준비된 신예 감독 권용재 탄생! ‘고당도’ 서울독립영화제 2025 첫 공개!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의 장르적 재미와 가족의 의미가 고농축된 올해 가장 잘 익은 장편 데뷔작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주목할 만한 신예 권용재 감독의 이력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신성일 기념관' 11월 21일 개관식, 엄앵란, 신영균, 이정재, 염혜란 축하영상!

'신성일 기념관' 11월 21일 개관식, 엄앵란, 신영균, 이정재, 염혜란 축하영상!

고(故) 신성일의 예술과 삶을 되살린, 첨단 AI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개관식 때 ‘앙드레 김 특별 복원전’도 함께 공개한다.
‘신성일 기념관’이 개관한다.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오는 11월 21일 문을 연다. 한국영화를 상징하는 고(故) 신성일의 예술과 삶을 되살린, 첨단 AI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개관식 때 ‘앙드레 김 특별 복원전’도 함께 공개한다. 신성일은 1960년대 한국영화 황금기를 대표한다. 5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 한국영화 및 대중문화의 상징으로 각광을 받았다. 이번 기념관은 그의 예술혼과 삶을 각 세대 간에 잇는 문화 자산으로 보존하고자 건립했다.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가족 같은 빌런, 빌런 같은 가족. 배우 이창민이 연기한 박민재는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수열 의 어린 시절 가족과도 같은 친구였다. 호감형의 외모와 말솜씨로 정연 과 아라 에게 접근하고 기어이 수열의 앞에도 나선다. 수열이 자신을 경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열과 정이신 의 관계를 암시하며, 자꾸만 과거의 일을 들추어내며 맴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받았던 그는 자신을 챙겨준 유일한 존재인 이신을 구원자로 여기며 살아왔다. 여러모로 미래로 나아가려는 수열에게 가장 걸림돌 같은 존재랄까.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시즌2 종료!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시즌2 종료!

개봉을 준비 중인 우민호 감독과 올해 471만 관객을 동원한 의 김한결 감독, 그리고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을 비롯해 로 이어지는 이순신 3부작에 이어 임진왜란을 소재로 시리즈를 준비 중인 김한민 감독에 이르기까지, 영화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의 시즌2가 드디어 전체 공개됐다. 은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현재의 한국영화계를 조망하고 진단하고자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