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유수의 감독들이 만든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28일 오전 CJ ENM에 따르면,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영상원이 함께 제작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프로젝트 30〉를 12월 10일부터 CGV에서 볼 수 있다.
〈프로젝트 30〉은 한예종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CJ ENM과 공동으로 제작한 특별 프로젝트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섹션에서 한예종 영상원 특별전의 일환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바 있다. 당시 김도영, 윤가은, 이경미, 이종필, 임선애, 정재은 감독 등 한예종 출신 감독들의 대표작과 함께 상영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프로젝트 30〉은 '1막 Warm Up 예열 - 2막 Deep Field 심연 - 3막 Impact Zone 폭발'로 이루어져 있으며, 12월 10일부터 3주간 CGV에서 1막씩 순차 개봉한다. 또한,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합본판이 개봉하며, 1막 당 관람 금액은 3,000원, 합본판 관람 금액은 8,000원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