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검색 결과

강다니엘, 데뷔 후 중국서 첫 팬미팅 진행

강다니엘, 데뷔 후 중국서 첫 팬미팅 진행

홍콩·항저우·청두 3개 도시서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
가수 강다니엘이 홍콩과 중국 항저우·청두에서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소속사 에이라가 27일 발표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홍콩 공연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글로 투 헤이즈'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22일 항저우와 24일 청두에서 열린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게임 이벤트와 토크 세션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다니엘 대신 팬들이 한국어로 떼창을 부르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수혁 YG 떠난 지 한 달 만에 중국 팬미팅 개최 '새 출발'

이수혁 YG 떠난 지 한 달 만에 중국 팬미팅 개최 '새 출발'

8월 30일 항저우서 단독 팬미팅...S라인 드라마로 글로벌 인기 확산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이수혁이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1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혁이 오는 8월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을 개최한다"며 "오랜만에 중국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팬미팅의 메인 타이틀인 'Eternal Magic Hour'은 이수혁과 팬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고 아름다운 시간이 끝나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고 있다.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12K 초고화질로 구현된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이 국내 호응에 힘입어 미국, 중국 등 전 세계로 진출한다.
현실의 경계를 허문 소녀들, 르세라핌의 가상 세계가 전 세계를 매혹하다K-팝의 영토가 현실을 넘어 가상 공간으로 무한 확장 중이다. 그 중심에 선 그룹 '르세라핌' 의 가상현실 콘서트 '인비테이션' 이 국내의 뜨거운 열기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VR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의 선두주자 어메이즈 가 야심 차게 선보인 이 체험형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 실황 중계가 아니다. 현실과 환상이 정교하게 교차하는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12K 초고화질' 기술과 압도적인 '시각특수효과' 를 융합했다.
강다니엘, 데뷔 7년 만에 중국 첫 팬미팅

강다니엘, 데뷔 7년 만에 중국 첫 팬미팅

홍콩, 항저우, 청두 팬들 만나
강다니엘이 데뷔 후 첫 중국 팬미팅으로 현지 팬들을 만났다. 가수 강다니엘은 중화권 팬미팅 '2025 강다니엘 팬미팅-하일동경'(2025 KANGDANIEL FANMEETING-夏日憧憬)을 진행해 홍콩, 항저우, 청두 등에서 중국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강다니엘이 2017년 그룹 '워너원' 으로 데뷔한 이래 최초의 중국 팬미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홍콩 무대에선 미니 6집 '글로우 투 헤이즈' 의 전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고, 항저우와 청두에서는 다양한 게임 이벤트와 토크로 현지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색, 계〉와 탕웨이, 재개봉 〈색, 계〉의 모든 것 (2)

〈색, 계〉와 탕웨이, 재개봉 〈색, 계〉의 모든 것 (2)

의 탕웨이를 두고 그 누구도 신인이라고 믿지 못했을 것이다. 일제강점기라는 격동의 세월과 흔들리는 욕망의 그림자는 오직 탕웨이의 표정과 몸짓에 압축돼 있다. 영화 내내 전혀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묵묵히 견뎌낸다. 앞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한 장쯔이보다 한 살 많은 탕웨이는 10대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고, 베이징중앙연극학원에서 착실히 연기 수업을 쌓았으며, 2004년에는 베이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