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이수혁 YG 떠난 지 한 달 만에 중국 팬미팅 개최 '새 출발'

8월 30일 항저우서 단독 팬미팅...S라인 드라마로 글로벌 인기 확산

이수혁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
이수혁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이수혁이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1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혁이 오는 8월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을 개최한다"며 "오랜만에 중국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팬미팅의 메인 타이틀인 'Eternal Magic Hour'은 이수혁과 팬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고 아름다운 시간이 끝나지 않고 영원히 계속되길 바란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중국어 제목인 허란신동(赫然心动)은 이수혁의 '赫(혁)'을 사용해 한순간에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강하게 설레는 감정을 나타내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수혁은 포스터 촬영부터 팬미팅 기획 등 전반에 참여하며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남다른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수혁은 최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에서 S라인의 비밀을 추적하는 형사 '한지욱' 역을 맡아 활약했다. 수많은 S라인을 가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던 그는 글로벌 SNS 플랫폼인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중심으로 사진이나 영상에 S라인을 그려 넣는 숏폼을 밈처럼 유행시키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수혁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중국 팬미팅을 통해 그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