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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데뷔 후 중국서 첫 팬미팅 진행

홍콩·항저우·청두 3개 도시서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

강다니엘 중국 팬 미팅
[에이라(ARA) 제공]
강다니엘 중국 팬 미팅 [에이라(ARA) 제공]

가수 강다니엘이 홍콩과 중국 항저우·청두에서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소속사 에이라가 27일 발표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16일 홍콩 공연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글로 투 헤이즈'(Glow to Haze)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22일 항저우와 24일 청두에서 열린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게임 이벤트와 토크 세션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다니엘 대신 팬들이 한국어로 떼창을 부르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은 강다니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중국에서 개최한 것이다. 강다니엘은 이후 미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태국에서 팬미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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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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