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추영우, 톰 포드 뷰티와 함께한 '보그 코리아' 캠페인 화보 공개

고유의 분위기와 세련미 뽐내

추영우
추영우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TOM FORD BEAUTY)가 프라이빗 블렌드 라인의 신제품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EAU DE PARFUM)’ 공식 출시를 앞두고, 배우 추영우와 함께한 ‘보그 코리아’ 캠페인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배우 추영우는 고유의 분위기와 세련된 연출로 향수가 지닌 무드를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무드 속에서 ‘오드 보이저’가 전하는 우디 플로럴 향의 매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브랜드와 어우러진 새로운 캠페인 컷을 완성했다.

신제품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은 우디 플로럴 계열로, 고대의 오드 향과 현대적 플로럴을 결합해 시간을 초월한 향기의 여정을 선사한다. 특히, 톰 포드 뷰티만의 독창적인 플로럴 오드 삼중 증류법으로 완성되어 깊고 매혹적인 향을 자랑한다.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보그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제품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 쓱닷컴에서 오늘(25일) 선출시되며, 9월 1일부터 톰 포드 뷰티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 온라인,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