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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전 매력, 몬스타엑스 '더 엑스' XX 콘셉트 포토

댄디한 스타일로 여심 저격

몬스타엑스 '더 엑스(THE X)'의 'XX' 버전 콘셉트 포토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X)
몬스타엑스 '더 엑스(THE X)'의 'XX' 버전 콘셉트 포토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X)

몬스타엑스가 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기대감을 이어갔다.

몬스타엑스(기현, 민혁, 셔누, 아이엠, 주현, 형원)의 소속사는 몬스타엑스 공식 SNS로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XX’ 버전으로 명명된 해당 콘셉트 포토에서 몬스타엑스는 댄디한 스타일을 과시했다. 이전에 공개한 'UNDERDOG X'(언더독 엑스) 버전의 야성미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지막으로 9월 1일 데뷔 10주년 기념 미니 앨범인 ‘더 엑스’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포함해 주헌이 작사·작곡에, 아이엠이 작사에 참여한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 등의 수록곡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몬스타엑스는 컴백 전, 8월 27일과 28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열어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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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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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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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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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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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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