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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변신과 카리스마, 에스파 닝닝&카리나 '리치맨' 티저 공개

밴드 사운드 담은 신곡에 맞춰 록 밴드의 카리스마 내뿜어

에스파 '리치 맨' 닝닝(왼), 카리나 (출처=에스파 공식 X)
에스파 '리치 맨' 닝닝(왼), 카리나 (출처=에스파 공식 X)
에스파 '리치 맨' 닝닝(왼), 카리나 (출처=에스파 공식 X)
에스파 '리치 맨' 닝닝(왼), 카리나 (출처=에스파 공식 X)

카리나와 닝닝이 완벽한 변신으로 에스파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그룹 에스파(닝닝, 윈터, 지젤, 카리나)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 발매를 앞두고 앨범의 정보를 하나씩 공개하고 있다. 8월 26일 공식 SNS 채널로 공개한 이미지는 '리치 맨'에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카리나, 닝닝의 모습이 담겼다.

카리나와 닝닝은 '리치 맨'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에 맞춰 파격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닝닝은 마이크를, 카리나는 신디사이저를 잡은 모습으로 거친 밴드의 모습을 담아냈고, 무대로 세팅된 세트에서 공연을 펼치는 듯 몰입한 모습으로 새로 선보일 무대를 궁금케 했다.

에스파는 9월 5일 앨범 발매 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를 거듭 공개할 예정이며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으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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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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