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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새 싱글 '더티 워크'로 컴백! 선주문 101만장 돌파…여섯 번째 밀리언 셀러 예고

싱글 '더티 워크' 발매하는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싱글 '더티 워크' 발매하는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스파가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27일 오후 1시 새 싱글 '더티 워크'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타이틀곡 '더티 워크'는 신시사이저 베이스와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미국 래퍼 플로 밀리가 참여한 피처링 버전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됐으며, 영어 버전과 연주곡 버전을 포함해 총 4개 트랙이 담겼다.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싱글은 발매 전날 기준 선주문량이 이미 101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에스파는 여섯 번째 밀리언 셀러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전에도 미니앨범 '걸스'(Girls)와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등이 판매량 100만 장을 기록했다.

음원 공개와 함께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촬영된 '더티 워크' 뮤직비디오도 선보일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4일에는 반지 액세서리가 포함된 '더티 워크' 한정판 음반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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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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