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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게임 '배틀그라운드' 음원 '다크 아츠' 발표!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15일 글로벌 인기 게임 '펍지 :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협업한 신곡 '다크 아츠'(Dark Arts)를 발표한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업곡 '다크 아츠'는 생존 경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표현한 작품으로, 게임의 핵심 테마를 음악적으로 재해석했다. 이 곡은 전투 상황의 긴장감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리듬과 역동적인 기타 사운드가 특징적인 트랙이다.

에스파는 지난달 27일 발매한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로 음원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당 싱글은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실물 앨범 판매량도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 6일 동안 91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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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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