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BTS 뷔 온다~ 그 한 마디에 티켓 판매량 5배 증가

LA다저스는 뷔에 이어 축구선수 손흥민도 시구 초청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BTS 뷔 (출처=BTS 공식 X)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BTS 뷔 (출처=BTS 공식 X)

뷔 시구에 LA다저스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는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전, 마운트에 올라 시구를 진행했다. K팝 신드롬의 선두 주자 BTS의 멤버답게 그의 등장은 LA다저스 팬들과 K판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온라인 티켓 판매 플랫폼 스텁허브(StubHub)에 따르면 이날 경기의 티켓 판매량은 평균 대비 5배 이상 급증했다. 또 LA다저스가 공식 SNS 채널로 뷔의 시구 예고를 하자마자 예매 사이트가 먹통이 되기도. 또 이날 경기 후 뷔와 LA다저스의 간판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만나는 장면이 공개돼 또 한 번의 열기를 끌어냈다.

뷔는 지난 6월 전역 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열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A다저스는 뷔와 함께 8월 27일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의 신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