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온다~ 그 한 마디에 티켓 판매량 5배 증가

LA다저스는 뷔에 이어 축구선수 손흥민도 시구 초청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BTS 뷔 (출처=BTS 공식 X)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BTS 뷔 (출처=BTS 공식 X)

뷔 시구에 LA다저스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는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전, 마운트에 올라 시구를 진행했다. K팝 신드롬의 선두 주자 BTS의 멤버답게 그의 등장은 LA다저스 팬들과 K판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온라인 티켓 판매 플랫폼 스텁허브(StubHub)에 따르면 이날 경기의 티켓 판매량은 평균 대비 5배 이상 급증했다. 또 LA다저스가 공식 SNS 채널로 뷔의 시구 예고를 하자마자 예매 사이트가 먹통이 되기도. 또 이날 경기 후 뷔와 LA다저스의 간판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만나는 장면이 공개돼 또 한 번의 열기를 끌어냈다.

뷔는 지난 6월 전역 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열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A다저스는 뷔와 함께 8월 27일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의 신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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