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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울리는 순간', '수라' 황윤, '씨앗의 시간' 설수안 감독과 만난다!

'종이 울리는 순간', '수라' 황윤, '씨앗의 시간' 설수안 감독과 만난다!

환경 다큐 총 출동! GV라인업 화제!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1월 12일부터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종이 울리는 순간〉의 GV라인업이 화제다. 11/21 오후 8시 아트나인에서는 상영 후 〈수라〉의 황윤 감독의 진행으로 김주영 감독,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이 참석하는 시네마구구가 진행된다. 사라져가는 자연과 잃어버린 터전을 몸소 실천하는 다큐멘터리스트들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1회 들꽃영화상 시상식, 대상 김미영 감독〈절해고도〉

제11회 들꽃영화상 시상식, 대상 김미영 감독〈절해고도〉

극영화 감독상〈괴인〉이정홍, 다큐멘터리 감독상〈수라〉황윤
제11회 들꽃영화상 최고상인 대상은 김미영 감독의 가 차지했다. 들꽃영화상 운영위원회(공동위원장 오동진, 달시 파켓)는 5월 29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1관 상영관에서 시상식을 갖고, 전체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했다. 는 촉망받는 조각가였던 윤철 과 미대 진학을 포기한 채 갑작스레 출가를 선언한 딸 지나 부녀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절망, 세속의 인연과 영속의 구원에 대해 얘기하는 작품이다. 들꽃영화상 대상은 극영화 감독상과 다큐멘터리 감독상 후보에 오른 작품 전체를 대상으로 최종 선정한다.
〈수라〉 6만 관객 돌파! 다큐멘터리로서 놀라운 성취!

〈수라〉 6만 관객 돌파! 다큐멘터리로서 놀라운 성취!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에 이어 올해의여성영화인상 다큐멘터리상 수상 쾌거!
가 개봉 누적 극장관객 6만 명을 돌파했다. 는 황윤 감독이 새만금의 마지막 갯벌 ‘수라’의 시간과 사람, 생명을 7년 동안 기록하여 우리가 미처 몰랐던 갯벌의 아름다움을 수려한 이미지와 사운드로 구현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 의 쾌거는 정치나 시사 주제 혹은 유명 인물이 출연하는 다큐멘터리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다큐멘터리가 이뤄냈다는 점에서 놀라운 성취이다.
[인터뷰] “바다를 어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나요?” <수라> 황윤 감독

[인터뷰] “바다를 어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나요?” <수라> 황윤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아워스 ​ 분명한 거는 언젠가 바닷물이 들어오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마른 땅도 난 갯벌이라 생각하는 거예요. 마지막 칠게 한 마리가 살아 있어도 사람들은 그래, 다 죽었어. 그런데 그것도 갯벌이라는 거죠. 갯벌이라는 이름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갯벌로 돌아갈 거니까. 갯벌이었기 때문에, 갯벌이라고 불러줘야 된다. 그래야 살릴 수 있다는 거죠 -오동필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장 ​ ‘수라’. ‘비단에 새긴 수’라는 뜻이다.
윤은혜, 공항 수하물 검사 중 '라이터' 적발돼 당황…

윤은혜, 공항 수하물 검사 중 '라이터' 적발돼 당황… "너무 놀라 비행기 못 탈 뻔"

효정과 제주여행 중 수화물 검사에서 발견돼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제주 여행 영상에서 항공 수하물 검사 도중 라이터가 적발되어 당황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마이걸 효정 등과 함께한 제주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여행 마지막 날, 공항에서 수화물 검사를 받던 중 윤은혜의 위탁 수하물에서 라이터가 발견되었다. 불꽃놀이 라이터의 역습윤은혜는 수하물에서 라이터가 발견되자 "너무 당황스러워"라며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라이터는 화재 위험으로 인해 위탁 수하물로는 운송이 금지되며, 기내 휴대만 가능한 품목이다.
영진위, 청소년 추천 한국영화 33편 선정.. 단편 13편은 온라인 무료 상영

영진위, 청소년 추천 한국영화 33편 선정.. 단편 13편은 온라인 무료 상영

영화진흥위원회 가 현직 교사, 영화 전문가와 함께 '2024 청소년 추천 영화'를 선정했다. 영진위는 한국영화학회와 한국영상자료원 등 7개 협회, 단체, 유관 기관에서 추천한 영화 전문가 32명과 16개 시·도교육청 소속 초·중 ·고등학교 현직 교사 25명과 함께 추천작 선정단을 꾸려 청소년의 교양과 정서 함양에 적합한 한국영화 추천작 33편을 뽑았다. 추천작은 장편과 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를 아우르며, 등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부터 고등학생이 직접 연출한 등을 포함했다. 더불어, 추천작 중 일부는 무료 온라인 상영을 진행한다.
3월 23일 국제 댕댕이 날! 개식용, 공장식 축산, 그리고 생명에 관한 영화들

3월 23일 국제 댕댕이 날! 개식용, 공장식 축산, 그리고 생명에 관한 영화들

강아지는 세상 귀여움의 총합이기도 하지만, 부조리를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다. 강아지의 공장식 번식과 사육은 비슷한 환경에서 고통받는 다른 동물들을 떠올리게 하고, 아우슈비츠(조립라인식 도축은 동물육종에서 영감을 받은 미국의 우생학과 함께 나치 독일의 히틀러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와 같은 악몽으로 구현되기도 한다. 인간성의 상실, 만연된 폭력과 착취의 문화는 동물들이 있는 곳에서 먼저 움텄다. 동물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는 인간에 대한 존중도 없다. ​ 매년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이다.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발표. 시상식은 14일.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발표. 시상식은 14일.

14일 시상식에서 각각〈올빼미〉백연자 대표, 〈절해고도〉김미영 감독, 〈비밀의 언덕〉이지은 감독이 수상한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제24회 ‘2023 여성영화인축제’의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2023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앞서 발표된 공로상 수상자 임순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 배우 배두나, 강수연상 수상자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관장과 함께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연기상, 신인연기상, 다큐멘터리상, 기술상, 홍보마케팅상과 올해는 신인감독상 부문을 신설해 총 12개 부문에 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며, 사회는 문소리 배우가 맡았다.
출연자가 제맘대로 쓴〈돌아온 방구석1열〉취재기

출연자가 제맘대로 쓴〈돌아온 방구석1열〉취재기

다시 돌아온 〈방구석1열〉제주 촬영 현장 공개
* 이 글은 실제 출연자가 쓴 것으로 상당히 주관적인 글일 수 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도 돌아오고 나도 돌아왔다. 이 ‘확장판’이라는 부제를 달아 시간대도 옮기고 출연진도 바뀌었을 때, 즉 내가 잘렸을 때 얼마나 우울했던가. 하지만 이 8부작으로 장렬하게 막을 내렸을 때, 겉으로는 농담처럼 속 시원하다고 말은 했지만( EP 0, ‘정신차리고 돌아온 방구석1열’ 편 참조) 솔직히 안타까웠다. 확장판에도 몇 번 출연했기 때문이 아니라, 지상파에서 그처럼 긴 시간 영화 토크를 주고받는 프로그램 자체가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다.
순천시, 파타고니아 그리고 <수라>

순천시, 파타고니아 그리고 <수라>

포스터 23년 8월 새만금에서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 로 우리 지역이 들썩인다. 17년 군산조선소가 문을 닫고 , 18년 GM 군산공장이 철수하면서 수천 명의 노동자들이 직장을 잃은 5년의 시간 사이로 비상사태의 영구화와 각자도생의 공포가 군산 곳곳에 스며들었다. 새만금 개발과 맞물린 대형 국제 이벤트의 개최는 이런 우울함을 잠시나마 환기시키기 충분하다. 세계 잼버리를 지렛대 삼아 새만금 관련 현안 사업들이 속속 풀리길 기대하며 농어촌공사와 전라북도는 해창 갯벌을 매립해 잼버리용 부지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