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제주 여행 영상에서 항공 수하물 검사 도중 라이터가 적발되어 당황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마이걸 효정 등과 함께한 제주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여행 마지막 날, 공항에서 수화물 검사를 받던 중 윤은혜의 위탁 수하물에서 라이터가 발견되었다.
불꽃놀이 라이터의 역습
윤은혜는 수하물에서 라이터가 발견되자 "너무 당황스러워"라며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라이터는 화재 위험으로 인해 위탁 수하물로는 운송이 금지되며, 기내 휴대만 가능한 품목이다.
다행히 라이터를 제거한 후 큰 문제없이 수속을 밟았으며, 해당 라이터는 여행 중 효정과 했던 불꽃놀이에 사용한 후 겉옷 주머니에 넣었던 것을 잊고 캐리어에 담아 발생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윤은혜는 뒤늦게 짐 검사를 받느라 탑승 게이트까지 뛰어야 했지만, 가까스로 제시간에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다.

'궁', '커피프린스 1호점' 톱스타의 근황
윤은혜는 2001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의 출연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배우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효정과의 훈훈한 우정 여행, 일상, 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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