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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① “‘사람은 각자의 언어가 있다’는 대사에 꽂혀 통역사 연기 도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① “‘사람은 각자의 언어가 있다’는 대사에 꽂혀 통역사 연기 도전”

극 중 영환 은 다중언어 통역사인 호진에게 묻는다.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 줄 아냐고. 호진은 7,100개가 넘는다고 답한다. 아마 그가 말한 것은 사실일 테지만, 영환이 말하려는 답은 아니다. “땡. 아니야.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 주호진은 단단하고 반듯하지만 뾰족한 언어를 가진 사람이다. 자기감정에 솔직하지 못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걱정이 날 서고 뾰족한 말로 나오는 사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김선호 배우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많았잖아요.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중에서 어느 나라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진짜 이탈리아도 좋고 다 좋았는데, 오로라를 봤던 충격이 잊히지 않아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오로라를 봤거든요. 실제로 봤어요. 해가 떠도 오로라가 보일 수 있구나. 이게 막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캐나다 벤프가 제일 좋다고 말해요. 벤프에서 봤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막 가슴이 일렁였어요.

"비주얼 합부터 설렌다" 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공개

넷플릭스 1월 16일 공개... 홍자매 작가 신작으로 기대감 최고조 슈퍼스타와 통역사의 예측 불가 로맨스... 日 배우 후쿠시 소타 합류 해외 로케이션의 영상미 + 티키타카 케미 돋보여
◆ 홍자매 표 로코, 드디어 베일 벗다'로코 장인' 김선호와 '대세 배우'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넷플릭스는 18일, 두 배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담긴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작품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환혼〉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스타 작가' 홍자매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홍자매 표 김선호X고윤정의 로맨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 확정

홍자매 표 김선호X고윤정의 로맨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 확정

〈호텔 델루나〉 이어 또 하나의 히트작 탄생할까
… 로맨스 장인이자 히트작 메이커인 홍자매의 로맨틱 코미디가 돌아온다. 최근 넷플릭스가 제작을 확정한 새 시리즈 는 홍자매가 극본을 맡고 배우 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KBS2 드라마 , 등으로 빼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유영은 감독이 맡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는 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