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매 표 김선호X고윤정의 로맨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 확정

〈호텔 델루나〉 이어 또 하나의 히트작 탄생할까

(왼쪽부터) 배우 김선호, 고윤정. 사진=넷플릭스
(왼쪽부터) 배우 김선호, 고윤정. 사진=넷플릭스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

로맨스 장인이자 히트작 메이커인 홍자매의 로맨틱 코미디가 돌아온다.

최근 넷플릭스가 제작을 확정한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홍자매가 극본을 맡고 배우 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KBS2 드라마 <붉은 단심>, <추리의 여왕> 등으로 빼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유영은 감독이 맡는다.

 

(왼쪽부터) 배우 최우성, 이이담,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사진=넷플릭스
(왼쪽부터) 배우 최우성, 이이담,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작품에는 김선호, 고윤정 외에도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블리치>, <나는 내일 어제의 너를 만난다>의 후쿠시 소타,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택배기사>의 이이담,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한 배우 최우성이 합류해 열연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구체적인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영화인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NEWS
2026. 8. 11.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이 극 중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 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의 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의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극 중 변요한이 연기한 '백상현'은 8년 전 '옥실' 네 가족에게서 막내 경주를 빼앗아 간 인물이다. 8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직후 마취약에 잠든 채 네 모녀에게 납치당하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한다. 변요한은 캐릭터의 서늘함을 표현하기 위해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 연출은 물론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를 착용하는 등 외적 비주얼을 전면 교체했다.

'손 the guest' '보이스' 김홍선 감독, '들쥐'로 컴백... 류준열 만난다
NEWS
2026. 8. 11.

'손 the guest' '보이스' 김홍선 감독, '들쥐'로 컴백... 류준열 만난다

넷플릭스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Mousetrap, 연출 김홍선, 극본 이재곤)가 오는 8월 28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장르물 베테랑 김홍선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들쥐〉는 정체불명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고전 설화를 모티브로 삼아, 혼자 사는 현대인들이 느낄 수 있는 현실적 불안과 서스펜스를 담아냈다. 루드비코 작가의 동명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