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검색 결과

리센느, '멤버 원이 고향' 거제 수해에 5천만원 쾌척… 팬덤도 뭉쳤다

리센느, '멤버 원이 고향' 거제 수해에 5천만원 쾌척… 팬덤도 뭉쳤다

팬덤 '리마인' 희망브리지 전용 페이지 개설… 이재민 일상 회복 지원
지난 5월 홍보대사 위촉 인연, 18일 희망브리지 전용 모금 개설수해 덮친 고향에 내민 손, 팬덤과 완성한 선한 영향력경남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리센느'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쾌척했다. 거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이들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온라인 밈 '거제 야호'의 발원지다.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이들이, 이번에는 수해로 멍든 고향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창빈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 '아이들 회복에 보탬 되길' 따뜻한 마음 전해

창빈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 '아이들 회복에 보탬 되길' 따뜻한 마음 전해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 실천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 원의 거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과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나눔이었다. 창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혀졌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그리고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공유 상습 악플러 40대女, 징역 6개월 집유…소속사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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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235회 악성글 게시...대전지법 정보통신망법 위반 인정
배우 공유를 상습적으로 비방한 40대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연예인 대상 악성 댓글에 대한 강력한 처벌 사례가 나왔다. 매니지먼트 숲은 29일 SNS를 통해 '공유를 향해 지난 2020년부터 상습적으로 악질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을 유포해 온 가해자 고소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판사는 이날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48세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A씨의 범행이 지속적이고 악의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