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유작 '연애박사' 10월 5일 공개…거장이 남긴 마지막 온기
추영우·김소현 주연의 로봇연구실 배경 로맨스, 밤 10시 디즈니+ 동시 공개
차가운 로봇연구실에 피어난 온기, 거장이 남긴 웰메이드 로맨스한국 멜로드라마의 거장, 고(故) '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숨결이 담긴 '연애박사'가 마침내 시청자들과 만난다. ENA는 안 감독의 유작인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를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애박사'는 삭막한 로봇연구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독특한 감성의 로맨스물이다. 수영선수 출신이었으나 예기치 못한 투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은 배우 '추영우'가 맡아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