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3일" 검색 결과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슬픔의 삼각형〉〈더 스퀘어〉 필립 보베르 공동 제작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박세영 감독의 신작 영화 〈지느러미〉 가 오는 7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인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다. 장편 데뷔작 〈다섯 번째 흉추〉와 차기작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 세계를 선보여 온 박세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다. 영화의 배경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육지와 바다를 가르는 4,000km의 장벽이 세워진 잔혹한 디스토피아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7월 29일 디즈니+ 공개 확정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7월 29일 디즈니+ 공개 확정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등 원작 주역 20년 만의 귀환… 글로벌 6억 7800만 달러 돌파 흥행작
올해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패션 장르의 전설적인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가 안방극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오는 7월 29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본 작품을 독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지난 2006년 개봉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작 이후 20년 만에 제작된 공식 속편이다.
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 7월 일본 투어 이어간다

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 7월 일본 투어 이어간다

차기작 ‘연애박사’·‘롱 베이케이션’ 근황 공개… 밴드 라이브 및 커버 무대 선사
배우 추영우가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추영우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추영우의 성인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진행됐다. 추영우는 오프닝 무대로 로이킴의 '너에게'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변요한X안재홍X하윤경 '손 없는 날', 대본 리딩 현장 전격 공개…6월 14일 크랭크인

변요한X안재홍X하윤경 '손 없는 날', 대본 리딩 현장 전격 공개…6월 14일 크랭크인

'숨바꼭질'·'장산범' 허정 감독 신작 미스터리 스릴러, 주연 3인방 몰입도 높은 대본 리딩 포착 짧은 머리 파격 변신 무당 역 변요한, 냉철한 변호사 안재홍, 불안감 가득한 아내 역 하윤경 눈길 CGV 픽처스 메인 투자 배급 신작, 이사 앞두고 벌어지는 기이한 하루 본격적인 촬영 돌입
〈손 없는 날〉이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을 알렸다. 영화 〈손 없는 날〉은 〈숨바꼭질〉, 〈장산범〉 등을 연출한 허정 감독의 신작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앞둔 우진 역 안재홍이 아내 희연 역 하윤경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 역 변요한을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 없는 날〉은 6월 29일, 세 주연배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이 참석한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베일 벗은 보도스틸 8종 전격 공개…7월 29일 개봉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베일 벗은 보도스틸 8종 전격 공개…7월 29일 개봉

MCU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정체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DNA 변이 위기 예고 젠데이아·마크 러팔로 이어 존 번탈의 퍼니셔 합류 포착…역대급 캐릭터 케미스트리 궁금증 증폭 통제 불가능한 힘 마주한 피터 파커의 사투, 한층 더 강력해진 화려한 액션 스펙터클 기대감 고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DNA 변이 위기 맞은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 신작으로 모두에게 잊힌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 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
최고 시청률 11% '재벌X형사2' 귀환…안보현·정은채 8월 7일 출격

최고 시청률 11% '재벌X형사2' 귀환…안보현·정은채 8월 7일 출격

박지현 빈자리 채우는 새 파트너 정은채 합류. 안보현과 더 강력해진 사이다 수사극으로 돌아오는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사이다 수사극'의 진화, 안보현과 새로운 파트너 정은채가 빚어낼 압도적 시너지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SBS의 메가 히트작 '재벌X형사'가 마침내 두 번째 시즌으로 귀환한다.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더욱 정교해진 세계관과 막강해진 스케일로 무장한 '재벌X형사2'가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다시 한번 지배할 채비를 마쳤다. 전작은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로 변모하여, 범접 불가한 재력과 VVIP 인맥을 총동원해 악의 카르텔을 붕괴시키는 서사로 호평받았다. 최고 시청률 11.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 6월 26일부터 에무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 6월 26일부터 에무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개막작 〈나 같은 사람〉을 시작으로 〈영웅본색〉 〈연지구〉 〈종횡사해〉 〈백일지하〉 등 홍콩 영화 10편을 상영한다.
아시아 영화상 아카데미(Asian Film Awards Academy)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서울의 대표 예술 공간 에무 아트스페이스 에서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영화를 매개로 한 문화 교류라는 아카데미의 사명을 이어가는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과 주제 전시, 그리고 연속 패널 토론으로 구성돼 관객에게 홍콩 영화 특유의 매력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폭넓게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리비아 로드리고, 여성 연대 위한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개최… 8월 29일 어바인서 개막

올리비아 로드리고, 여성 연대 위한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개최… 8월 29일 어바인서 개막

올리비아 로드리고 직접 기획·설립… 수익금 100% 여성·아동 자선단체 기부 채플 론, 미츠키, 캣츠아이부터 스티비 닉스까지… 세대 초월한 ‘전원 여성’ 라인업 완성 8월 29일 캘리포니아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개최… 24일 오전 10시 선예매 돌입
그래미 어워즈를 휩쓴 이 시대 최고의 팝 아이콘 올리비아 로드리고 가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음악 페스티벌 ‘데이지 체인 필즈 ’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대형 축제를 넘어 출연진 전체가 여성 아티스트로만 구성된 파격적인 라인업과 선한 영향력을 담은 자선 목적이 더해져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오랜 꿈이 이뤄졌다”…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직접 전한 감격 2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 소식을 공유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기쁘다.
안영미, 둘째 원정 출산설 일축

안영미, 둘째 원정 출산설 일축 "7월 한국서 낳는다…미국 거주 남편 귀국"

오는 7월 둘째 아들 출산 앞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원정 출산 의혹에 단호히 선 그어 소속사 측 "국내서 출산 진행할 예정, 미국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이 직접 귀국해 함께할 것" 첫째에 이은 억측 일축하며 라디오 '두데' 하차 후 건강한 출산 위한 본격적인 휴식기 돌입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원정 출산 의혹에 선을 그었다.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22일 "안영미의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 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안영미가 출산 휴가 소식을 전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불거진 미국 원정 출산 추측을 명확히 반박하기 위한 조치다.
일본 초특급 화제작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야스다 준이치 감독, 6월 22일 전격 내한!

일본 초특급 화제작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야스다 준이치 감독, 6월 22일 전격 내한!

현장 스태프 10명, 총 2,600만 엔 규모 초저예산 제작비로 흥행 수입 10억 엔을 돌파했다.
〈사무라이 타임슬리퍼〉는 에도시대 사무라이가 영화 촬영장으로 ‘타임슬립’되면서 참수전문 배우로 활동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감동 스토리로 일본 개봉 당시, 단 1개 극장에서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전국 380여 개로 상영관이 확대되며 전국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현장 스태프 10명, 총 2,600만 엔 규모의 초저예산 제작비로 흥행 수입 10억 엔을 돌파하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제48회 일본 아카데미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총 7관왕을 차지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입증한 작품으로, 지난해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