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롤모델" 검색 결과

세븐투에잇 28일 데뷔, 아시아 6인조 'BTS 롤모델' K팝 도전장

세븐투에잇 28일 데뷔, 아시아 6인조 'BTS 롤모델' K팝 도전장

대만 5명·말레이시아 1명 구성, 첫 싱글 'PDSR'로 글로벌 무대 진출 야심 공개
K팝 시장에 새로운 아시아 연합군이 등장했다. 신인 보이그룹 세븐투에잇 이 28일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공식 데뷔무대에 올랐다.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세븐투에잇은 그동안 품어온 K팝에 대한 열정과 글로벌 진출 의지를 당당히 선언했다. 대만 국적 5명과 말레이시아 국적 1명으로 구성된 이들의 도전은 단순한 데뷔를 넘어 아시아 전체가 K팝이라는 문화 코드로 하나 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세븐투에잇'이라는 그룹명에는 깊은 철학이 담겨 있다.
[새책 소개]

[새책 소개] "BTS·오징어게임은 우연 아냐"… 한류 신화 설계한 12인의 증언

신간 '한류를 만든 보이지 않는 손'… 현장 전문가들이 밝히는 K-콘텐츠 성공의 숨겨진 전략과 막전막후
전 세계를 강타한 K-콘텐츠의 화려한 무대 뒤편에는 보이지 않는 조력자들의 치열한 사투가 있었다. 신간 《한류를 만든 보이지 않는 손》은 스타의 성공담이 아닌, 그 성공을 설계하고 지탱해 온 기획자와 실무자들의 시선으로 한류의 역사를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아이돌 스타나 대형 작품의 성과에 가려져 있던 '과정'의 가치에 주목한다. 지난 30여 년간 콘텐츠 수출, 제작, 정책, 관광, 연구 현장에서 묵묵히 활약해 온 12명의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한 한류의 태동과 확장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하이브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하이브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케이팝 트레이닝의 특징? 아주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것"

데뷔 기념 일문일답 공개
하이브의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드루, 알레한드로, 카우에, 가비, 케네스)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된 리얼리티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5인 보이그룹이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데뷔 무대를 1만석 규모의 콘서트로 장식했고, 해당 티켓은 전석 매진됐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또 다른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 우승팀 무사 와는 결이 다른, 이른바 '아이돌 형 '으로 불린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글로벌 도약 선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글로벌 도약 선언

5인조 다국적 그룹 "스페인어로 스타디움 채우겠다"...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이 핵심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선보인 현지화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가 글로벌 무대로의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멤버들은 20일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를 통해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개척자 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교두보산토스 브라보스는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교두보가 되어 거대한 스타디움에서 관객들이 스페인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15년 무명끝에 러시아 영화 주연으로 칸에 간 이 배우

15년 무명끝에 러시아 영화 주연으로 칸에 간 이 배우

알록달록하지만 어딘가 섬뜩한 젤리의 세계,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지난 9월 25일 공개됐다. 플라스틱 칼과 비비탄 총으로 젤리를 제거하는 ‘안은영 ’, 신비로운 기운이 감싸고 있는 한문교사 ‘홍은표 ’, 젤리로 인해 이상한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까지 이경미가 재창조해낸 ‘안은영 월드’에는 온갖 귀엽고도 괴상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끄는 이가 있었으니. 곱슬거리는 파마머리에 원색 티셔츠, 뿔테안경을 쓰고 의문의 계획을 실행시키는 원어민 교사 ‘매켄지’ 역의 유태오다.
[정시우의 A room] 유태오의 집에서 나눈 대화(feat. 남산)

[정시우의 A room] 유태오의 집에서 나눈 대화(feat. 남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의 공간에서 그의 생각을 들어다 봅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내수 시장에서의 인기를 발판으로 해외로 뻗어 나간 다수의 배우와 달리, 유태오는 해외에서 먼저 검증받은 후 국내에서 주목도를 끌어올린 희귀한 배우다. 그가 대중의 시야에 들어온 건 2018년 프랑스 칸에서였다.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의 영화 에서 러시아 록의 전설 빅토르 최를 연기한 그는 이 영화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뭐가 부캐고 본캐야? 연예계 N잡러 총집합!

뭐가 부캐고 본캐야? 연예계 N잡러 총집합!

만능 엔터테이너, 혹은 멀티 엔터테이너로 불리며 연예계를 종횡무진인 이들이 있다. 연기, 음악,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스타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분야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요즘엔 가수 혹은 아이돌로 데뷔해 연기로 진출하는 게 마치 공식처럼 굳어졌지만,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은 이들은 사실 드물다. 부캐가 대세인 요즘, 각 분야에서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와 프로 N잡러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수많은 스타들 중 어렵게 선정했으니 마음속 최고의 N잡러가 없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