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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크루엘라 될까" 디즈니, '미녀와 야수' 개스톤 실사 영화 제작 착수

버라이어티 보도... 디즈니 빌런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 루크 에반스 아닌 '새로운 얼굴' 찾는다... 리부트 형식 유력 '샹치'·'고질라 X 콩' 데이비드 칼라햄 각본 집필
◆ 악당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말레피센트〉, 〈크루엘라〉의 성공 방정식을 이어간다. 이번 주인공은 〈미녀와 야수〉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개스톤 '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는 디즈니가 개스톤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실사 영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1991년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서 처음 등장한 개스톤은 훤칠한 외모와 달리 오만하고 이기적인 성격으로 야수와 대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탄생 30주년이 지나도 영원한 사랑의 고전 <미녀와 야수>의 히스토리

탄생 30주년이 지나도 영원한 사랑의 고전 <미녀와 야수>의 히스토리

1992년은 애니메이션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 있었다.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가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오스카 작품상에 노미네이트가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8~10 작품이 후보에 오르는 때가 아닌, 오직 다섯 작품만 선별해서 꼽았는데, 그 한 꼭지를 이 애니메이션이 차지했다. ​ 그만큼 는 세계 영화사 그리고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도 중요한 지점으로 평가받는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부진했던 80년대 말 가 쏘아 올린 부활의 신호탄을 가 제대로 터트렸고, 이후 등이 제작되는 원동력을 마련했다.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어릴 때도 잠꾸러기에 게으름뱅이였던 나는 매일 아침 일찍 눈 뜨는 게 몹시도 힘들었다. 그럼에도 아침 8시면 칼같이 눈을 떠 텔레비전 앞으로 달려가게 만든 최고의 모닝콜이 있었으니. 이었다. 정확히 언제부터 봤던 건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던 내내 나의 일요일 아침을 산뜻하게 열어주었던 것만은 분명하다. 초등시절 한정인 이유는 사복이 아닌 교복을 입고 등교하던 무렵부터는 고된 학업 탓에 늦잠의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리라.
영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역대 <미녀와 야수> 사운드트랙들

영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역대 <미녀와 야수> 사운드트랙들

Something There 영상 1991년 이후 26년 만에 돌아온 실사판 미녀와 야수>의 열풍이 대단하다. 북미에선 10일 만에 3억불을 돌파한 역대 네 번째 영화로 올라섰고, 전 세계적으로도 7억불을 넘는 흥행을 기록 중이다. 국내에서도 개봉 3주차를 지나 벌써 400만명을 넘어서며 봄철 비수기란 말이 무색하게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라라랜드>의 헤로인 자리를 걷어차고 출연한 엠마 왓슨의 선택은 이로써 어느 정도 보상되지 않았나 싶다.
볼드모트와 사랑에 빠진 벨? 덕심 폭발 영화 패러디 영상들

볼드모트와 사랑에 빠진 벨? 덕심 폭발 영화 패러디 영상들

세상 많은 덕후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에디터 눈에 가장 놀라운 덕후는 패러디 영상 편집 능력자들입니다. 팬심과 노고가 절절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팬심 가득하고 재미있는 영화 패러디 영상들을 모았습니다. 먼저 최근작 의 패러디 영상을 소개합니다. 는 국내외 박스오피스를 점령 중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속속들이 고퀄 패러디들이 생성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에디터 눈에 띈 두 편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볼드모트가 야수. 볼드모트와 사랑에 빠진 벨 by.
<미녀와 야수> 속 매력뿜뿜 남자 캐릭터 3인방

<미녀와 야수> 속 매력뿜뿜 남자 캐릭터 3인방

지난 16일 개봉한 가 개봉 첫 주에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 보다 이틀이나 앞선 기록이라고 하죠. )또한 국내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1억 7천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하면 단연 엠마 왓슨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그녀와 함께 활약한 '남자들'도 빼놓을 순 없는 것.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속 매력뿜뿜 남주 3명. 바로 확인해볼까요. 야수/왕자 댄 스티븐스 벨 을 한 손으로 가볍게 드는 이 야수, 대체 누굴까. 영화를 보는 내내 궁금했습니다.
베일 벗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판 관람 포인트 5

베일 벗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판 관람 포인트 5

디즈니 덕후 모여라. 디즈니의 새로운 실사 영화 가 3월 3일 언론시사회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1991년 첫선을 보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죠. 캐스팅 시기부터 화제를 부르던 이 작품. 디즈니 프린세스 중 가장 진취적인 캐릭터 벨 역에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이 캐스팅되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후 이완 맥그리거,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등 화려한 조연진들이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죠. 후기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그간 실사화되었던 디즈니 작품들 중 가장 화려했습니다. 고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