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6인 확정…김고은, 김민하, 신민아, 류승룡, 이민호, 주지훈 초청
10월 6일 개막 제31회 BIFF, 전년 대비 확대된 라인업 전격 공개
'스타성·연기력' 겸비한 6인의 진솔한 연기 철학, 부산을 달군다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가 올해 더욱 강력해진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액터스 하우스'에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배우가 공식 초청됐다고 27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