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공효진, 10.7% 자체 최고 종영…6개월 뒤 찾아온 반전
최종 14회 방영, 남편 대신 총 맞은 유보나의 두 번째 타깃 예고배우 '공효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최종회(14회)는 전국 기준 '10. 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력이 시청자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은 결과다. 이날 방송의 핵심은 전설적인 킬러 '킹피셔'의 비밀을 품은 '유보나' 와 남편 '권태성' 의 처절하고도 뭉클한 서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