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원이 컴퍼니온과 전속 계약을 맺으며 이제훈, 김성규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은 7월 20일 배우 정준원과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정준원은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한 후 〈박열〉, 〈더 테이블〉, 〈독전〉, 드라마 〈VIP〉,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존재감을 알렸다. 오는 7월 31일부터 방영하는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사랑꾼이자 정의로운 기자 권태성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컴퍼니온은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매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하고 있는 배우 정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치를 선보이기에 충분한 배우 정준원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준원은 “컴퍼니온과 함께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정진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1년 설립된 매니지먼트사 컴퍼니온은 배우 이제훈을 비롯해 김성규, 김은비, 이동휘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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