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앤 해서웨이 '마더 메리', 400명 달군 파격 무대… 팝스타로 완벽 변신, 김태호 PD 테오(TEO) 공동 배급
데이비드 로워리 감독 신작, 앤 해서웨이 팝 아이콘으로 스크린 압도
'마더 메리'로 집대성한 앤 해서웨이의 독보적 연기 변주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화려함과 고뇌를 품은 팝 아이콘으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영화 '마더 메리'는 복귀 무대를 앞둔 당대 최고의 팝스타 마더 메리가 자신의 상징적인 무대 드레스를 완성하기 위해 오랜 시간 소원했던 옛 친구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샘을 찾아가며 펼쳐지는 파격적인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올 한 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비롯해 '오디세이',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베러티'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전성기급 행보를 이어온 해서웨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