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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월 구독료 2년 만에 30% 인상…9.99→12.99달러

애플TV+ 월 구독료 2년 만에 30% 인상…9.99→12.99달러

신규 구독자에 즉시 적용…연 구독료 99달러는 변함없어
애플이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TV+ 의 구독료를 인상한다고 현지시간 21일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2023년 6. 99달러에서 9. 99달러로 인상된 이후 3년 만이다. 애플TV+의 월 구독료는 기존 9. 99달러에서 3달러 인상된 12. 99달러로 조정된다. 애플 측은 인상된 요금이 신규 구독자에게는 즉시 적용되며, 기존 구독자에게는 결제 주기 종료 후 30일 이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연간 구독료 99달러는 변동 없이 유지되며, 월 19.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경기장에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K-팝 틀고, 주변선 다양한 K-푸드 선보일 계획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 팀 LAFC와 파트너십을 맺고 K-팝과 스포츠가 만나는 K-컬처 축제를 만든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팀으로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브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첫 홈경기에서 K-컬처 행사를 후원한다. 하이브와 LAFC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한국 문화·음악·커뮤니티가 어우러진 몰입형 K-컬처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쿠팡플레이, 손흥민 소속팀 LAFC 전 경기 '한국어'로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 손흥민 소속팀 LAFC 전 경기 '한국어'로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 가입자 시청 가능
쿠팡플레이가 2025 시즌부터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로스앤젤레스 풋볼클럽 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전 경기를 한국어 생중계한다고 금일(14일) 발표했다. 쿠팡플레이의 MLS 첫 중계는 한국시간으로 금일 오전 9시,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LAFC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의 원정 경기다. 중계는 장지현 해설위원과 양동석 캐스터가 맡아 진행한다. 쿠팡플레이는 MLS와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정규 시즌은 물론 플레이오프까지 LAFC의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TS 뷔, LA 다저스 홈경기서 시구!

BTS 뷔, LA 다저스 홈경기서 시구!

오타니 쇼헤이와 짧은 대화를 나누고 가볍게 포옹하는 모습도 포착
그룹 방탄소년단 의 뷔가 2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뷔는 이날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 시작 전 다저 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라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다.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로부터 마운드를 넘겨받은 뷔는 그를 향해 살짝 고개를 숙인 뒤 와인드업 동작을 거쳐 왼손으로 투구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뷔의 투구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메시 부부,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에 크리스 마틴 즉석 노래 '역대 최고 선수'...680만 좋아요

메시 부부,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에 크리스 마틴 즉석 노래 '역대 최고 선수'...680만 좋아요

하드록 스타디움서 전광판 등장에 관객들 '메시!' 연호...키스캠 명물된 배경도 화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부부가 콜드플레이 콘서트의 유명한 '키스캠'에 포착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USA투데이와 ESP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시와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는 전날 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관람하다 현장 키스캠에 포착돼 대형 전광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메시 부부가 전광판에 나타나자 콘서트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에 콜드플레이의 리드 보컬 크리스 마틴은 즉석에서 특별한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마틴은 '리오, 내 아름다운 동생.
애플 TV, 구글 플레이에 안드로이드용 앱 출시

애플 TV, 구글 플레이에 안드로이드용 앱 출시

애플이 구글 플레이에 안드로이드용 애플 TV 앱을 공식 출시했다. 2019년 11월 출시된 애플 TV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특화된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번 결정으로 갤럭시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애플의 독점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은 안드로이드 모바일과 구글 TV 기기에서 사용하는 구글 플레이 계정을 통해 애플 TV+와 메이저 리그 사커 시즌 패스를 구독할 수 있다. 요금 체계는 iOS 플랫폼과 동일하며, 현재 신규 가입자에게는 7일간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이제는 영화도, 드라마도 더 이상 개봉 엄수, 본방사수에 목매지 않는다(물론 영화는 개봉 수익 비중이 여전히 크지만). OTT 플랫폼을 통한 스트리밍 감상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오면서 OTT 구독을 단 하나도 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졌을 정도다. 구독형 상품의 시대다. 그렇지만 특정 OTT 플랫폼을 꾸준히 쓰다 보면 어느샌가 '뭘 볼까'가 아니라 '뭘 봐야 하지'라고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특정 시청자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 OTT 플랫폼을 잠깐이라도 사용해보면 어떨까.
시리즈 오리지널 멤버들의 귀환! <인시디어스: 빨간 문> 외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시리즈 오리지널 멤버들의 귀환! <인시디어스: 빨간 문> 외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아침과 저녁의 온도 차가 상당히 크다. 쌀쌀한 날씨에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 일교차가 커져도 OTT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이번 주도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작품들이 대거 나와 주말 안방을 책임질 예정이다. 믿보급 호러 시리즈의 귀환부터, 인기 웹툰의 드라마, 축구의 신을 다룬 다큐까지, 멀티버스에서 활약하는 스파이더맨까지, 무엇을 선택하든 그 이상의 재미를 보여줄 이번 주 OTT 신작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