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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박찬욱감독 '어쩔수가 없다' 5위 선정,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 9위, 그러나 최근 이란 정부로 부터 징역형 선고 받아
BBC 영화 평론가 캐린 제임스 와 니콜라스 바버 는 2025년 '올해의 영화 하이라이트'를 선정했다. '빠른 액션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 따뜻한 코미디까지. 25편 중에서 베스트 필름 1위 부터 10위 까지 작품을 보자. 1. 햄릿 사랑, 예술, 죽음, 애도라는 주제와 시각적 이미지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햄넷은 올해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 2. 쏘리, 베이비(Sorry, Baby)에바 빅토르 감독의 데뷔작 〈Sorry, Baby〉는 나오미 애키와 루카스 헤지스가 출연.
[포토&] 어쩔수가없다·케데헌 'Golden Globe' 각 3개 부문 후보 올라

[포토&] 어쩔수가없다·케데헌 'Golden Globe' 각 3개 부문 후보 올라

'어쩔수가없다' 뮤지컬·코미디영화, 외국어영화 작품상, 이병헌 주연상 도전 '케데헌' 애니메이션 영화 작품상 및 주제가상·흥행상 이름 올려
미국 대중문화상인 '골든글로브'에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와 K팝 소재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 각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어쩔수가 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블루문, 부고니아 등과 경쟁한다. 또한 최우수 외국어 영화 부문 후보에도 올라 '더 시크릿 에이전트' 등과 경합한다. 주연 배우 이병헌은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이선 호크, 조지 클루니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영화계 룸살롱 문화 바꿔.” SBS 다큐멘터리 ‘뉴-올드보이 박찬욱’ 화제

“영화계 룸살롱 문화 바꿔.” SBS 다큐멘터리 ‘뉴-올드보이 박찬욱’ 화제

10월 8일과 9일 방영된 SBS 2부작 다큐멘터리 〈뉴-올드보이 박찬욱〉은 영화감독 박찬욱의 33년 영화 인생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지상파 최초의 다큐멘터리다.
추석 연휴를 지나며 2백만 관객을 돌파한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을 새롭게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되어 화제다. 지난 8일과 9일 방영된 SBS 2부작 다큐멘터리 〈뉴-올드보이 박찬욱〉은 영화감독 박찬욱의 33년 영화 인생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지상파 최초의 다큐멘터리로 최민식, 이영애, 이병헌, 탕웨이, 정서경, 류성희 등 그와 오랜 시간 함께 한 배우와 스탭들이 출연해 그의 창작의 비밀을 들려줬다.
아쉽다! '어쩔수가없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불발

아쉽다! '어쩔수가없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불발

박찬욱 감독은 현지 취재진에게 “내가 만든 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아서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박찬욱 감독이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2005년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었다. 한국 영화로는 황금사자상을 받았던 〈피에타〉 이후 13년 만에 경쟁 부문 진출이었다. 폐막식이 끝나고 박찬욱 감독은 현지 취재진에게 “내가 만든 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아서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는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