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 메리', 개봉 첫날 북미 1위
개봉 첫날 수익 500억원 돌파. 앤디 위어 원작으로 '제2의 오펜하이머' 흥행 돌풍 예고
'프로젝트 헤일 메리', 북미 극장가 장악… '오펜하이머' 잇는 오리지널 대작 탄생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대작 '프로젝트 헤일 메리'가 개봉 첫날부터 북미 박스오피스를 완벽히 장악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첫날 북미 4,007개 극장에서 약 3,312만 달러(약 499억 원)의 압도적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단숨에 1위에 올랐다.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무려 1억 9,5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