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전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해 또 한 번의 〈마션〉 신화를 예고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월 10일, 파이널 예고편을 한국에 공개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영화로도 제작된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바탕으로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경이로운 비주얼,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의 이목을 끈다. 평범한 중학교 과학교사에서 지구와 인류를 구할 단 하나의 희망이 되어 우주로 향하게 된 그레이스, 그리고 그가 천신만고 끝에 만나게 된 놀랍고도 특별한 존재 '로키'의 모습에서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암시한다. 각자의 별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위대한 여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제작자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연출을 맡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오는 3월 한국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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