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비행기 추락 사고로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1위에 오른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본격적으로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관객들의 공감대를 완벽히 저격한 주인공 ‘린다’의 통쾌한 명대사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긴 더 이상 회사가 아냐”직급도, 보고도 없는 무인도에서 180도 뒤바뀐 권력 관계. 회사에서의 ‘린다’는 상사 ‘브래들리’로부터 공개적인 면박을 당하고, 능력과 관계없이 승진에서 밀려나면서도 늘 참아야만 했던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