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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환갑 맞아?" 아이돌 외모 못지 않은 60세 '춘도 탄'…식단·운동법 공개

싱가포르 사진작가 춘도 탄, 철저한 클린이팅과 하체 운동으로 노화 정복…'뱀파이어 외모' 화제
싱가포르의 유명 사진작가 춘도 탄 이 환갑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외모와 신체를 유지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1966년생인 그는 자신의 동안 비결로 철저한 식단 관리 와 꾸준한 근력 운동을 꼽았다. 19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모델 시절부터 이어온 자기관리 습관이 현재의 건강수명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춘도 탄의 식단 제1원칙은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원재료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다. 그는 햄버거 패티 대신 신선한 소고기 스테이크나 닭가슴살을 선택하며,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기밥솥을 적극 활용한다.
코르티스, F1 싱가포르 GP 메인 스테이지 장악… 6만 관객 열광

코르티스, F1 싱가포르 GP 메인 스테이지 장악… 6만 관객 열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출격·15곡 라이브 열창… F1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과 깜짝 만남
그룹 코르티스(CORTIS -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메인 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지난 9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내 '파당 스테이지 '에서 50분간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코르티스는 올해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출연진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약 6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F1 역대 최다 관객' 지드래곤, 헤드라이너로 공연 성료

'F1 역대 최다 관객' 지드래곤, 헤드라이너로 공연 성료

싱가포르에서 8년 만에 공연으로 열광적인 무대 선보여
지드래곤이 F1 싱가포르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 달궜다. 지드래곤(G-DRAGON)은 지난 10월 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2025 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해당 F1 경기는 F1 최초 야간 레이스가 열리는 상징적인 자리로, 지드래곤은 엘튼 존과 함께 해당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6만 5천 명 관객들이 함께했는데, 이는 F1 공연 사상 최대 인파로 알려졌다.
파파라치 잡는 드론 킬러 등판? 스포일러 방지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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