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플러스" 검색 결과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 28일 오픈... 무신사 명동·성수 동시 운영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 28일 오픈... 무신사 명동·성수 동시 운영

YG플러스 "앨범 콘셉트 한정판 MD 판매... 홍콩·마카오 등 글로벌 확장"
걸그룹 블랙핑크 가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공식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YG플러스가 23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블랙핑크의 신보 발매 다음 날인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두 곳에서 동시 운영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신보 발매에 맞춰 다양한 공식 굿즈 가 선보인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와 생활용품, 한정 특별 상품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블랙핑크X다마고치 '역대급 레트로' 콜라보 제품 출시

블랙핑크X다마고치 '역대급 레트로' 콜라보 제품 출시

23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판매, MZ세대 겨냥한 '컬렉터블 굿즈'로 화제
걸그룹 블랙핑크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다마고치가 협업하여 한정판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YG플러스는 18일 ‘블랙핑크 오리지널 다마고치’ 출시 소식을 알리며, 이번 프로젝트가 레트로 열풍과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를 결합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23일 단독 판매 시작, 소장 가치 높인 프리 론칭 에디션‘블랙핑크 오리지널 다마고치’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선공개곡 흥행 업고 선주문 240만장 육박…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100만 돌파 눈앞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선주문 406만 장 돌파... 역대 1위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선주문 406만 장 돌파... 역대 1위

3월 21일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확정... 서울시 조건부 허가, 고양 콘서트 전석 매진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컴백 전부터 K-팝 역사를 새로 썼다. 앨범 발매를 두 달 앞두고 선주문량 40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 일주일 만에 406만 장. . . '커리어 하이' 경신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3일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정규 5집 '아리랑'이 22일 기준 앨범 유통사 YG플러스 집계 결과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기존 앨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의 선주문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투어스(TWS), 새 미니앨범 선주문량 55만장 돌파

투어스(TWS), 새 미니앨범 선주문량 55만장 돌파

그룹 투어스 가 새 미니앨범으로 자체 최고 선주문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9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 의 선주문량은 전날 기준 55만5천613장을 기록했다. 이는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의 공식 집계 결과다. 이번 기록은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비트!'(SUMMER BEAT!)의 50만8천여장을 약 5만장 가량 뛰어넘는 수치다. 투어스는 오는 21일 발매 예정인 '트라이 위드 어스'를 통해 스무 살을 맞은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표현할 계획이다.
[8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박정민 주연, <사냥의 시간> 크랭크업

[8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박정민 주연, <사냥의 시간> 크랭크업

이제훈·박정민 주연, 크랭크업 이제훈 , 박정민 (사진 씨네21). 영화 사냥의 시간> 이 지난 7월 15일 인천에서 대규모 시위 장면을 마지막으로 6개월 동안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경제위기가 닥친 도시, 새로운 희망을 찾아 떠나기 위해 위험한 범죄를 계획한 네 친구와 그들을 뒤쫓는 알 수 없는 남자가 목숨을 걸고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다. 영화 파수꾼>(2010)의 윤성현 감독과 이제훈, 박정민이 다시 호흡을 맞추고,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가 합류해 탄탄한 연기를 선보인다.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캐스팅 전종서 . 이창동 감독이 영화 (2010)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 에 신인배우 전종서가 캐스팅됐다. 수개월간의 오디션을 통해 이창동 감독에게 발탁된 전종서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를 전공 중이며 이번 작품이 스크린 데뷔작이다. 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 벤, 해미 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이야기다. 9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