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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TWS), 새 미니앨범 선주문량 55만장 돌파

투어스 '트라이 위드 어스' 콘셉트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투어스 '트라이 위드 어스' 콘셉트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투어스(TWS)가 새 미니앨범으로 자체 최고 선주문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9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의 선주문량은 전날 기준 55만5천613장을 기록했다. 이는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의 공식 집계 결과다.

이번 기록은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비트!'(SUMMER BEAT!)의 50만8천여장을 약 5만장 가량 뛰어넘는 수치다.

투어스는 오는 21일 발매 예정인 '트라이 위드 어스'를 통해 스무 살을 맞은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표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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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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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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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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