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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튜브 구독자 1천만 돌파! '다이아 버튼' 획득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 돌파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 돌파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천만 명을 돌파했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구독자 1천만 명 달성을 알리는 사진과 함께 이 순간을 포착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구독자 1천만 명 돌파 순간을 맞이한 아이유는 "유튜브의 '다이아 버튼'을 보유한 유튜버가 됐다"며 "앞으로 더 재밌는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천만 유튜버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성원해 주신 천만 열세분의 구독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17년 2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아이유는 8년 2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아이유는 최근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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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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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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