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선공개곡 흥행 업고 선주문 240만장 육박…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100만 돌파 눈앞

그룹 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

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달 20일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쓴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의 폭발적인 흥행이 약 35만 장의 추가 선주문을 견인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전 세계적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한다.

스포티파이 100만 사전 저장 목전, 역대급 컴백 릴리즈 파티 예고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의 지표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그린그린'의 사전 저장(Pre-save) 수치는 현재 99만 9천 건을 돌파, 100만 건 달성이라는 역사적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코르티스'가 지닌 압도적인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객관적 지표다.

한편, '코르티스'는 앨범 발매 당일인 오는 4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대규모 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전 세계 팬들을 향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팝 역사의 새로운 챕터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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