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오징어 게임〉모바일 게임 제작 중

사진제공=넷플릭스 뉴스룸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을 바탕으로 한 게임을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지난 21년부터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며, 넷플릭스의 차기 목표는 '꼭 플레이해야만 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까지 넷플릭스는 40개의 게임을 런칭했으며, 약 90개에 달하는 게임을 개발하는 중이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작품의 IP를 활용한 게임 제작에도 적극적이다. 현재 넷플릭스 구독자들은 넷플릭스 앱에서 <투 핫!>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기묘한 이야기> <퀸스 갬빗> 의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난 14일, 넷플릭스의 마이크 베르두 부사장은 <오징어 게임>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방식이 될 예정이다.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한편, 넷플릭스는 현재 <오징어 게임> 외에도 <레벨 문> <버진리버> 등의 IP를 활용한 게임을 개발하는 중이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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