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 아일랜드 배경의 영화 18편 무료 상영..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 기획전 개최

한국전쟁이 아일랜드인에게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코리아〉 등 9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영되는 작품

사진제공=한국영상자료원
사진제공=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3월 19일(화)부터 4월 12일(금)까지 시네마테크KOFA(서울 상암동 소재)에서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아일랜드를 주요 공간으로 활용한 작품 18편을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기획전은 아일랜드의 영화사를 돌이켜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획전에서는 아일랜드 최초로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후보에 오른 아일랜드어 작품 <말없는 소녀>, 영국 출신 켄 로치의 명작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물론, 최근의 블랙 코미디 화제작 <이니셰린의 밴시>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획전에서 상영되는 18편의 작품 중 절반인 9편이 국내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영화다. 그중 카탈 블랙의 <코리아>는 한국전쟁이 아일랜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주제로 다루는 작품으로, 많은 한국 관객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프랭크>와 <룸>과 같은 작품들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레니 에이브러햄슨의 데뷔작 <아담과 폴>도 개봉 2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상영 스케줄은 이곳을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 

电影人

孔劉展開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即公開感性主視覺海報
新闻
2026/8/1

孔劉展開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即公開感性主視覺海報

演員孔劉將舉辦出道首場亞洲粉絲見面會巡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主視覺海報即刻公開 31日所屬經紀公司Management Soop表示,已公開「2026 孔劉亞洲粉絲見面會巡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的主視覺海報. 公開的海報中,孔劉以黑白作為背景,展示多樣面孔. 演員孔劉,也是人的孔劉哲的紀錄「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是孔劉自出道以來首次舉辦的亞洲粉絲見面會巡迴. 孔劉透過各種表情、角度與姿勢,將走過的時間、當下,以及未來以同一股流動感串連呈現. 尤其是,每一個畫面裡堆疊出的細節,最終完成了「演員孔劉,也是人的孔劉哲」這一體的『long take』.

玄彬的危險雙重生活細節全揭露…迪士尼+《Made in Korea》第2季前傳網漫強勢公開
新闻
2026/8/1

玄彬的危險雙重生活細節全揭露…迪士尼+《Made in Korea》第2季前傳網漫強勢公開

〈Made in Korea 第2季〉將公開一部網漫,講述尚未在戲劇中呈現的白基泰故事. 迪士尼+原創影集 〈Made in Korea 第2季〉於7月31日公開了《Made in Korea 第2季 特別前傳網漫》. 這部上傳至Kakao Page的網漫,收錄了影集 〈Made in Korea〉第1季與第2季之間、白基泰(玄彬)的行跡. 本次特別前傳網漫以明年即將在迪士尼+原創影集公開的 〈《我是罪人吧》〉原作網漫 「《我是罪人吧》」為基礎,由李姆吉作家擔任原作網漫,並將戲劇的黑色電影感融入其中. 這次公開的特別前傳網漫,除了可窺見第1季與第2季之間、長達9年維持危險雙重生活的白基泰(玄彬)如何踏上走向權力核心的旅程,也能看見在第2季中更加緊密的白基泰與千錫重(鄭成一)的關係,是透過哪些契機被拉近.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