寻找您下一个最爱的作品。

BTS 지민, 정국 힐링 여행의 모든 것 〈이게 맞아?!〉 8월 8일 디즈니+ 공개

방탄소년단 지민 & 정국의 우당탕탕 힐링 여행! 미국에서의 여름, 제주에서의 가을, 삿포로에서의 겨울 여행

〈이게 맞아?!〉포스터
〈이게 맞아?!〉포스터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우당탕탕 힐링 여행기 <이게 맞아?!>가 8월 8일 디즈니+ 첫 공개를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의 청춘과 낭만, 그리고 힐링의 감성으로 담아낸 <이게 맞아?!>는 만나기만 하면 시끌벅적한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2023년 군 입대 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 위해 떠난 예측불가 여행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푸른 하늘과 들판이 교차하는 싱그러운 풍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순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여행의 순간을 온전히 만끽하는 지민과 정국의 모습이 호기심을 높인다. 특히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지민과 정국이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 떠난 여행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펼쳐진다. 여기에 각양각색의 풍경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가득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또 둘이라서 즐거운 ‘부산즈’ 지민과 정국은 미국에서의 여름을 만끽하며 카약, 트래킹, 요트를 타며 청춘의 순간을 즐긴다. 또한, 가을에 찾은 제주에서는 스노클링과 낚시의 재미에 빠지다가도, 물총 싸움을 하는 장꾸 모먼트를 보이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겨울에 찾은 삿포로에서는 설경을 즐기며 스노보드를 타는 즐거움을 만끽해 계절별 여행지의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특히 정국의 “어디 갈래?”라는 질문에 “뭐 어디든”​이라고 답하는 지민의 쿵짝 호흡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짝꿍 케미를 선사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예측 불가 여행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의 1-2화는 8월 8일(목) 오직 디즈니+에서만 단독 공개되며, 이후 매주 목요일 1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를 만나 볼 수 있다.

×

电影人

《假如愛有如果》李滄東導演:「趙寅成演尚宇,什麼都得做好,辛苦了」
新闻
2026/11/6

《假如愛有如果》李滄東導演:「趙寅成演尚宇,什麼都得做好,辛苦了」

李滄東導演分享片中場景的幕後故事,也談到趙寅成付出的辛勞。 電影〈假如愛有如果〉於11月6日在首爾鐘路區的一間咖啡館,訪問了執導本片的李滄東導演。當天,李滄東導演回憶電影中的卡拉OK場景,分享當時的拍攝情況。 李滄東導演表示:「原本那場戲是要透過美玉唱歌,傳達出微妙的情感;但就技術層面而言,關鍵在於飾演尚宇的趙寅成先生必須吹奏豎笛。」 據他所說,趙寅成甚至不知道自己得在片中吹豎笛,因此為此做了大量練習。李滄東導演說:「大家都知道,尚宇在電影裡什麼都懂,什麼都得做得好。甚至連烤肉也要烤得好,英文也要說得好。」他接著表示:「在這方面,趙寅成先生應該很辛苦。」 電影〈假如愛有如果〉描寫一名遭集體解僱的勞工與他的妻子,以及採訪兩人的紀錄片導演和她的丈夫的故事。本片於9月23日上映,結束為期兩週的院線放映後,於11月6日在Netflix獨家上線。

《假如愛有如果》李滄東導演:「可能」與「愛」的組合,本身就會成為一道提問
新闻
2026/11/6

《假如愛有如果》李滄東導演:「可能」與「愛」的組合,本身就會成為一道提問

李滄東導演分享了《假如愛有如果》片名所蘊含的故事. 電影《假如愛有如果》於11月6日在首爾鍾路區一間咖啡廳,訪問了執導本片的李滄東導演. 當天,李滄東導演表示,選擇「假如愛有如果」這個片名,是因為他認為這樣的組合會像一道提問般,引起觀眾思考. 李滄東導演開場表示:「(可能與愛)都是常用的詞. 兩者組合起來,既陌生又新鮮. 我覺得光是這個組合,就會像一道提問般引人思考. 」他接著說明:「我想,在『愛』前加上『可能』這個修飾語,會讓人忍不住問『什麼樣的愛才有可能. 』,也會讓人思考那種愛的本質. 」 他接著補充:「事實上,所有愛情故事前面都可以加上括號,寫著『無法實現』. 」他認為:「反而是加上『可能』這個詞,會讓人更深入思考愛. 」 電影《假如愛有如果》描寫一名遭集體解僱的勞工與他的妻子,以及採訪這對夫妻的紀錄片導演和她的丈夫.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本文不提供所選語言版本,正在顯示原文。